총회(합동) 부흥사회 제42대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 취임 감사 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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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12 02:26 조회1,186회 댓글0건본문
총회(합동) 부흥사회 제42대 대표회장 서태상 목사 취임 감사 예배 장봉생 총회장 ‘부흥의 조건’이란 제하로 설교 “부흥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이루심!” 서태상 대표 “맡은 직임 충성 되게 감당하여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는 데 헌신 하겠다”


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부흥의 조건’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하며 “부흥은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이루신다. 주의 종은 말씀을 듣고 전해 변화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재운 목사의 봉헌기도, 정영숙 사모의 봉헌송 후 김 조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 2부 대표회장 취임식은 교육회장 김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되었다.
서태상 대표회장은 직전회장 박경근 목사에게 공로패를 전달했고, 이어 조상희 목사가 서 대표회장의 약력을 소개했다. 박경근 목사의 취임패 증정 후 서태상 대표가 취임사, 상임총무 유희종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 임원을 발표했다.
서태상 대표회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은혜는 하나님께로부터 왔다. 사명도 그만큼 크다. 교사· 사찰 봉사· 교수 사역을 거쳐 한국교회를 섬길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맡은 직임을 충성되게 감당하여 한국교회를 다시 세우는 일에 헌신하겠다”고 고백했다.
이어 영상으로 축사를 전한 김동근 의정부시장을 비롯해, 김선규 목사(증경총회장), 정영기 목사(서북협 대표회장), 김종원 목사(총신신대원 총동창회장), 배재군 원로목사, 이상학 목사, 김학목 목사, 조대천 목사, 김완겸 장로 등이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어 증경회장단인 김민교 목사, 설동욱 목사, 윤금종 목사 등이 “말씀의 때를 붙들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라”, “바울처럼 목숨 다해 섬기라”는 메시지로 격려사를 전하며 취임을 축복했다.
■ 축가·기념패 증정·케이크 커팅
새생명교회 박성빈 지휘자의 축가 후, 총신92회 동창회, 새생명교회,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등 각 기관에서 기념패와 꽃다발을 전달하며 축하를 했다.
이어 김용제 목사의 사회로 축하 케이크 커팅이 진행되었고,
위대환 목사의 오찬 기도로 모든 순서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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