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국조 책임 믿음기도 이태원 참사 유기족,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할로윈 참사 애도 재발방지 등 기도! 국힘중앙위 기독인…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2-11-11 17:48 조회956회 댓글0건본문
한교연 국조 책임 믿음기도 이태원 참사 유기족,
북한 억류 선교사 석방, 할로윈 참사 애도 재발방지 등 기도!
국힘중앙위 기독인지원특위!
엄신형 목사 "도와주신 하나님을 잊지 말며, 책임감 을 갖고 믿음으로 기도하자"
송태섭 대표 "국가가 어려울 때 기도, 이태원 참사로 고통 당하는 유가족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은 10 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국민의힘 중앙위 기독인지원 특별위원회 주최로 국가조찬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기도회는 한교연과 미래약속포럼이 공동주관, 한국기독교인연합회가 협찬했다.
한교연 사무총장 최귀수 목사의 인도로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국가가 어려울 때 기도가 필요하다. 이태원 참사로 고통 당하는 유가족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대회사를 했다.
한교연 상임회장 김효종 목사의 기도 후 한교연 총무협회장 김고현 목사가 성경(사41:10)봉독을 했다.
한교연 조성훈 최철호 목사,이강욱 장로, 김명식 조명숙 목사가 차례로 '할로윈참사 애도 및 재발 방지', '국가와 민족 번영', '윤석열 대통령 / 정부/국민의힘', '북한에 억류중인 선교사 석방',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하여' 특별기도 후 목동인지교회 천대훈 목사가 특송을 했다.
중흥교회 엄신형 목사는 "인간은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살 수 없다"며 "교만 했던 모세는 40세에 실패 하고 광야로 갔다. 나라의 흥망은 하나님께 달려있고, 하나님 없이 하면 실패하나 어려울 때 구하면 하나님 께서 주신다"고 설교했다.
이어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을려면 도와주신 하나님을 잊지 말며, 하나님은 책임감을 가지고 믿음으로 기도하는 자에게 먼저 축복하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전 원내대표 권성동 의원의 축사, 한교연 김훈 기획홍보실장의 광고, 엄병철 목사가 축도, 안충수 장로의 조찬기도로 마쳤다.
한편,한교연은 매월 정기 조찬기도회에서 국가와 민족,한국교회 연합일치 등 시대마다 필요한 특별기도를 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