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하성 김병묵 총회장 취임 , 조용목목사 "우리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교단이니 말씀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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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08 10:50 조회872회 댓글0건본문
예하성 김병묵 총회장 취임, 조용목 목사 "우리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교단이니 말씀대로 살자"

김병묵 총회장 "교단의 방향과 정체성을 잃지 않고 맡은바 사명을 잘 감당하며 교계의 나침반이 되겠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총회장 김병묵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7일 은혜와진리교회 안양성전 에서 개최됐다.
교단부총회장 김영준 목사의 인도로 교단 대전지방회장 이미순 목사가 기도 후 교단 총무 정진균 목사가 성경 (히12:2)봉독 후 성윤주 교수가 찬양했다.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자'란 제하로 "교회 지도자의 판단 기준은 예수님과 성경으로 예수님은 늘 동일하시다 "며 "가나안땅을 정탐한 10명은 현실을 보고 판단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판단했고 그 결과는 달랐다. 모세는 후계자 여호수아 에게 말씀에 따라 행하라고 명령 했다"며,"교회는 성경에 어긋난 애매모호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우리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교단이니 책임 잘 감당할 신임 총회장에게 크신 복이 임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침례교단103차 총회 69회 총회장 김대현 목사는 축사 에서 "기도에 집중하는 김병묵 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은 교단의 축복이다. 김 총회장은 피스메이커로서 일을 잘 하는 분으로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큰 일을 잘 감당할 것을 믿기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충남기연부총회장 김종우 목사는 "교단장이 되어 큰일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명을 받게 되어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교단 직전총회장 신재영 목사는 "착하고 충성된 거룩한 꿈을 가진 종이 되자는 교훈을 늘 마음에 새기며 사명 감당하고 있다"며 "조용목 목사님의 뜻을 잘 이어 우리는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데 사명 잘 감당하는 총회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단 전임총회장 진등용 목사는 "김 총회장은 그동안 교단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다"며 "앞으로 총회의 정체성을 더 굳건히 확립 하고, 성경 중심의 바른 신앙을 확립하며, 바른 인격을 통해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의 바른 관계를 맺고,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 서자"고 권면했다.
김병묵 총회장은 "교단의 방향과 정체성을 잃지 않고 맡은바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며, "순서를 맡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교회와 성도들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교계의 나침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교단 사무국장 윤기석 목사가 광고 후 조용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말씀대로 살며, 교단의 방향과 정체성을 잃지않고 사명 감당하며, 교계의 나침반 되어 바른관계로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얼마나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71차 총회장 김병묵 목사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7일 은혜와진리교회 안양성전 에서 개최됐다.
교단부총회장 김영준 목사의 인도로 교단 대전지방회장 이미순 목사가 기도 후 교단 총무 정진균 목사가 성경 (히12:2)봉독 후 성윤주 교수가 찬양했다.
정책위원장 조용목 목사는 '예수님을 바라보자'란 제하로 "교회 지도자의 판단 기준은 예수님과 성경으로 예수님은 늘 동일하시다 "며 "가나안땅을 정탐한 10명은 현실을 보고 판단했으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해 판단했고 그 결과는 달랐다. 모세는 후계자 여호수아 에게 말씀에 따라 행하라고 명령 했다"며,"교회는 성경에 어긋난 애매모호한 것을 가르쳐서는 안된다. 우리는 말씀대로 살려고 애쓰는 교단이니 책임 잘 감당할 신임 총회장에게 크신 복이 임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침례교단103차 총회 69회 총회장 김대현 목사는 축사 에서 "기도에 집중하는 김병묵 목사가 총회장이 된 것은 교단의 축복이다. 김 총회장은 피스메이커로서 일을 잘 하는 분으로 한국교회와 교단을 위해 큰 일을 잘 감당할 것을 믿기에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충남기연부총회장 김종우 목사는 "교단장이 되어 큰일을 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새로운 사명을 받게 되어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교단 직전총회장 신재영 목사는 "착하고 충성된 거룩한 꿈을 가진 종이 되자는 교훈을 늘 마음에 새기며 사명 감당하고 있다"며 "조용목 목사님의 뜻을 잘 이어 우리는 열심히 사역하고 있는데 사명 잘 감당하는 총회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단 전임총회장 진등용 목사는 "김 총회장은 그동안 교단을 위해 많은 일을 하셨다"며 "앞으로 총회의 정체성을 더 굳건히 확립 하고, 성경 중심의 바른 신앙을 확립하며, 바른 인격을 통해 하나님과 다른 사람과의 바른 관계를 맺고,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앞장 서자"고 권면했다.
김병묵 총회장은 "교단의 방향과 정체성을 잃지 않고 맡은바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며, "순서를 맡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교회와 성도들께도 감사드린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교계의 나침반이 되도록 하겠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교단 사무국장 윤기석 목사가 광고 후 조용목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말씀대로 살며, 교단의 방향과 정체성을 잃지않고 사명 감당하며, 교계의 나침반 되어 바른관계로 국가를 바로 세우는 일에 얼마나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