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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본 국가기도회, 국가 유공자의 날 제정! 눈물의 역전 드라마 같은 결실은 목숨걸고 지켜낸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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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06 14:23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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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본 국가기도회, 국가 유공자의 날 제정! 눈물의 역전 드라마 같은 결실은 목숨걸고 지켜낸 국가유공자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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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사랑운동본부(대사본)는 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1500회 기도회를 열었다.

제1부 예배는 손창석 선교사의 사회로 남보석 목사의 개회사, 김영진 장로(전 장관)는 환영사에서 “반만년 역사 위에 지켜온 대한민국은 코로나 위기를 통해 위기에 강한 진정한 선진국으로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위상을 한 번 더 보여주었다. 오늘의 대한민국이 세계 10위 경제 대국으로 세계 6위 군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은 젊음과 생명을 걸고 공산주의와 독재정치에 맞서 피 흘리며 싸우신 자랑스러운 국가유공자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대사본의 1500회 국가위한기도회' 기념식을 통해 우리 국민모두가 한 단계 더 성숙한 예절의 문화를 국가유공자들의 삶과 철학을 통해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좀 더 예의 바른 동방예의지국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가장 예절교육을 잘 받은 나라가 되어 우리 모두 함께 '국가 유공자의 날' 이 제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지인들에게

널리 홍보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사본 박종철 대표(국가 유공자의 날 입법화 추진위원장)는 대회사에서 “오늘이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을 위한 기념식'과 대사본 1500회 국가위한기도회에 오심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단재 신재호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나라를 사랑하려거든 역사를 읽게 하라'라 말씀하셨다. 이제 대한민국의 역사는 드라마나 영화, 뮤직컬로 각색되어 전 세계적화 외교, 군사적 성공에도 불구하고 세계 안보의 변화는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는 스텔스 전쟁으로 고도의 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한 심리전 및 정보전으로 변화되었기에 한미동맹의 강화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상황이다. 이러한 때에 모든 국민의 안보의식을 일깨우며 애국심을 고취할 수 있는 이번 국가위한기도회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 60만 국가유공자 보유국인 대한민국은 이런 안보적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널리 활용되는 비밀병기가 되어 그 어떤 새로운 안보위기 상황도 극복할 수 있다. 여러분의 생을 마치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 나라를 지키고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안보 명장이 되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교안 전 총리는 축사에서 “오직 나라사랑과 구국의 일념으로 긴 세월 기도운동에 앞장서 이끌어오신 박종철 목사님과 임원 여러분의 노고를 지하하며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드린다.”며, “반만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이 세계사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시기는 오래되지 않아 이 땅에 복음이 전해지기 전에는 내세울 것이 없는 나라였다.”고 밝혔다.

이어 “언더우드 아펜젤러 목사님이 1885년 부활절에 이 땅에 들어와 복음을 전하면서 교회를 세우고 학교와 병원도 세워졌다. 이승만 대통령이 믿음으로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100여년 동안 하나님이 함께하신 역사를 우리는 많이 경험했으며, 지금도 교회를 흔들려는 세력들이 대한민국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 정권교체를 통해 나라가 바로 설 수 있게 된 것도 믿는 사람들의 기도에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신 결과라고 생각한다. 위기의 때에 하나님은 택하신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세우시는 것을 믿는다. 우리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대한민국을 초일류 정상국가로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홍세준 목사의 기도, 김천우 목사의 성경(요8장29절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나는 항상 그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 하셨느니라)봉독, 꿈너머꿈교회 중창단의 특송 후 꿈너머꿈교회 김헌수 목사는 ‘위대한 승리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온갖 고난의 역사와 끊임없는 외세 침략 등을 헤치고 우뚝선 민족, 지금 어려움이 와도 다시 회복하고 반드시 승리하는 대한민국 위대한 나라를 위한 1500회 국가위한기도회를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준비하느라 수고하신 여러분에게 주님의 사랑과 평강이 충만하시길 축원한다.”고 밝혔다.

이어 “특별히 2018년 ‘국가유공자의 날’을 시작으로 금 년 5번째, 이제 입법화되어 국가 유공자와 그 가족들의 피땀 흘리고 생명을 잃기까지의 모든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을 위하여 합심기도하며 최선을 다 하자. 우리 모두 위대한 승리자로 최종 승리가 완벽한 승리이다. 이에 모델 기준은 누구인가? 많은 사람 있지만 죽음도 이긴 부활의 완벽한 승리자는 원수를 다 이기고 무덤에서 살아나신 예수님이다. 아멘! 하나님이 함께하는 민족, 이렇게 기도 많이 하는 나라, 위정자, 정치, 경제 사회 모두를 위해,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 반드시 위대한 승리자, 우리가 힘 있고 능 있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해결되며 풀리고 열리며 늘 승리하는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한다. 마지막 요람에서 무덤까지, 부활 천국까지 교회 책임이다. 장례, 고인, 입관, 수의, 염, 유가족 등 다 바꿨다. 말, 용품, 절차~ 수의 묶이고 흉측한 모습 까마귀~성경, 부활 행함의 복음으로 한국교회 마지막 1% 부족함, 하나님 기뻐하는 일, 부활실천신학~혼자 두지 않으니까 재밌고 즐거우며 행복하니 승리한다. 주와같이 길가는 것 즐거운 일 아닌가 이 시간 각자 결단하자. 내가 국회의원, 장관, 목사, 장로, 유투버, 기자, 성도로서 하나님 기뻐하는 일을 찾자. 국가유공자의 날 제정의 입법화 추진에 혼자 두지 않으신다. 우리 함께 완전한 승리자, 멋진 인생의 승리자가 되시길 축복한다”고 말했다.

 

 홍옥화 목사는 헌금기도, 임청화 교수는 헌금송 후 이순옥 목사와 정학영 장로, 한상수 장로와 김영구 기획위원장은 이태원 참사 유가족, 대통령과 위정자, 국가 유공자, 한반도 평화와 안보를 위하여 각각 기도 후 안재엽 목사가 헌금 축복 및 축도를 했다.

제2부 행사는 고해현 목사의 사회로 이종광 장로는 영상+나레이션 방영, 루디아정 선교사는 서곡 아름다운 나라를 부르고,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와 임용근 의원은 영상축사, 김종구 장로는 경과 및 연혁 보고 후 오병주 변호사가 내빈소개를 했다.

이어 이주엽, 박경미 목사와 임재 선교사의 찬양, 윤상현 국회의원의 영상축사, 안형선 목사의 찬양 후 음재용 목사의 축사, 조근흥 목사의 찬양 후 심하보 목사의 격려사, 윤형선 교수 찬양, 김영호 목사가 결의문낭독 후 폐회했다.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는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의 위상과 가치는 이제 한반도를 뛰어넘어 전세계인들의 자랑이 되었다. 이러한 눈물의 역전 드라마 같은 결실은 우리 산하를 목숨 걸고 지켜낸 국가 유공자 여러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젊음과 생명을 담보로 공산주의 붕괴와 독재정치에 맞서 싸우신 숭고한 우리의 영웅들 덕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방이 튼튼한 나라, 경제가 튼튼한 나라, 만주주의가 법치주의 위에 바로 선 나라, 온 국민들의 생각이 존중받는 나라가 되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보편적 복지를 제공하는 복지국가로 나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윤상현 국회의원은 영상축사에서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주신 대표총재 피종진 목사님과 대회장 박종철 목사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특히 오늘 기도회는 국가보훈부 승격과 유공자의 날 국경일 관련 개정 법률안 발의를 축하하며, 대한민국의 평화와 번영, 그리고 300만 국가유공자 가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자리라는 의미에서 더 특별하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날 대한민국은 발전을 거듭하여 세계 10대 경제 선직국이 되었다. 이 모든 것은 조국의 독립과 자유, 인권과 법치가 존중되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모든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것을 기억하고 보답하며, 그 숭고한 희생정신과 애국심에 대한 국민적 존경과 감사를 드리고, 이는 미래 보훈의 책무”라고 하였다.

또한 “지난 6월20일 국회에서 '국가보훈부 승격 및 대통령실 보훈비서관 신설과 특수임무유공자 정신건강 실태, 자살 관련 연구에 대한 보훈학술 세미나'를 열고,국가보훈처가 탄탄한 조직을 구성하고 충분한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보훈부 승격이 필요 하다는 점을 알렸다.”고 했다.

 

음재용 목사는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1500회를 쉬지 않고 달려 왔으니 30년 세월 강산이 3번 바뀌는 동안 이마에는 잔주름이, 검은 머리는 흰 머리로 단장되어 가면서 하늘 보좌에는 각종 면류관과 상급으로 채워졌네요. 존경하는 박종철 대표회장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구국의 기도 줄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 놓치 마시고 세상 끝날까지 이어 가시면 그동안 쌓여진 기도의 사닥다리가 하늘 보좌에 닿아 통일의 선물 보따리가 눈물 바구니에 담겨져 내려올 것”이라 축사했다.

고해현 목사는“국가조찬 기도회 1500회를 준비 하며...! 대한민국에는 두 가지의 국가조찬기도회가 있다. 작년 12월 2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제53회로 드려진 대한민국국가조찬 기도회와 매주 목요일 1년에 52회씩 30년째 빠짐없이 기독인들과 보통사람 들이 함께 모여 드렸던 국가조찬기도회가 금 번 11월 3일을 맞이하여 1500회가 된다.”고 하였다.

이어“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의 수장이었던 김영진 장로님과 대사본 수장 박종철 목사님의 생년월일이 똑같다는 사실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미리 기도의 용사를 예비하신 하나님의 뜻임이 분명하다. 그리고 기도하는 그 일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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