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의 대장정의 서막 세계로교회 창립 64주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윤영민 목사 '기둥처럼 세워지는 교회'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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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2-13 00:18 조회1,147회 댓글0건본문
은혜의 대장정의 서막 세계로교회 창립 64주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 윤영민 목사 '기둥처럼 세워지는 교회' 설교!

세계로교회 창립 64주년 은퇴 및 임직 감사예배가 12일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예배는 정은석 담이목사의 사회로 최현강 목사의 기도, 신동선 목사의 성경(계시록3:17-13)봉독 후 서강노회 노회장 윤영민 목사는 '기둥처럼 세워지는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은퇴식은 은퇴장로: 김윤수, 은퇴집사: 박대기 성호연 윤영수 최종홍, 은퇴권사: 박권옥 박순득 백영희 전금옥 은퇴자에게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권면을 하고 담임목사가 은퇴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임직식은 시무장로: 이상호 조선경, 안수집사: 김재원 김학열 이세호 정민규, 시무권사: 김년호 조정 애 등 15명, 명예권사: 강석례 황영자 등 13명이 임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임직자들은 '교회의 모든 공적예배에 진심으로 참석하여 하나님께 영광, 교회에 헌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예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와 가정, 일터와 열방을 위하여 진실로 부르짖는 기도자, 세상을 밝히는 전도자, 신실한 봉사자와 온전한 제자가 될 것'을 서약과 다짐을 했다.
이어 안수위원들은 장로와 안수집사 안수기도, 정은석 목사가 권사 취임기도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진 권면과 축하는 정은석 목사의 사회로 성의착용, 이광호 목사와 김성원 목사, 정병관 목사의 권면, 이은철 목사와 정길성 목사의 축사, 최흥렬 장로가 축하패 증정, 장치만 장로의 광고 후 강판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날 예배는 정은석 담이목사의 사회로 최현강 목사의 기도, 신동선 목사의 성경(계시록3:17-13)봉독 후 서강노회 노회장 윤영민 목사는 '기둥처럼 세워지는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진 은퇴식은 은퇴장로: 김윤수, 은퇴집사: 박대기 성호연 윤영수 최종홍, 은퇴권사: 박권옥 박순득 백영희 전금옥 은퇴자에게 증경노회장 방선국 목사가 권면을 하고 담임목사가 은퇴감사패를 증정했다.
이어 임직식은 시무장로: 이상호 조선경, 안수집사: 김재원 김학열 이세호 정민규, 시무권사: 김년호 조정 애 등 15명, 명예권사: 강석례 황영자 등 13명이 임직을 받았다.
이 자리에서 임직자들은 '교회의 모든 공적예배에 진심으로 참석하여 하나님께 영광, 교회에 헌신, 성도들에게 모범이 되는 예배자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교회와 가정, 일터와 열방을 위하여 진실로 부르짖는 기도자, 세상을 밝히는 전도자, 신실한 봉사자와 온전한 제자가 될 것'을 서약과 다짐을 했다.
이어 안수위원들은 장로와 안수집사 안수기도, 정은석 목사가 권사 취임기도 후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진 권면과 축하는 정은석 목사의 사회로 성의착용, 이광호 목사와 김성원 목사, 정병관 목사의 권면, 이은철 목사와 정길성 목사의 축사, 최흥렬 장로가 축하패 증정, 장치만 장로의 광고 후 강판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