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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동산교회 14차 임직예배! 비밀 맡아 충성,주권적 인도 따라 목회자 중심 일꾼되어 든든히 부흥하는 교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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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20 18:40 조회8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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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동산교회 14차 임직예배! 비밀 맡아 충성,주권적 인도 따라 목회자 중심 일꾼되어 든든히 부흥하는 교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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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순웅 총회장, "우리는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직분자로서 충성하며 판단하지 말고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을 따르자"   

김종준 목사 "141명 임직자 축하, 모든 하객들께 감사"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 제14차 임직감사 예배가 19일 꽃동산교회 본당에서 있었다.

이날 김종준 목사의 인도로 동한서노회 김병주 노회장의 기도, 김종준 목사가 성경 (고전4:1-5)봉독, 꽃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권순웅 총회장은 '그리스도의 일꾼'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권 목사는 "고린도 교회에는 여러 분파가 있었다. 이 분파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도록 하셨다. 일꾼은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로 구원의 비밀을 알고 경험한 자다. 일꾼은 충성하고 판단치 말며, 하나님의 주권적 인도하심을 믿고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직식은 김종준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와 교우서약, 장로와 안수집사 안수기도, 권사취임, 명예권사 추대기도 공포 후 강현민 장로에게 대표로 임직패를 증정했다.  

최종성 목사는 권면에서 "임직자는 처음의 마음을 늘 가져야한다. 에베소, 라오디게아교회는 변질되어 책망 받았다. 성령 안에서 하나되어 자기 중심이 아닌 목회자 중심의 일꾼이 되어 든든히 부흥 하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윤금종 목사는 교우들에게 "담임목사님이 인정해서 임직자를 세웠으니 교인들은 임직자들에게 잘 순종하고 따르기 바란다. 임직자를 세운이유는 성도를 온전케 하고 봉사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기 위함이다. 그러므로 아론과 훌이되어 목사님과 협력해 목사님과 성도들의 마음을 시원케 하며 목사님을 돕는 임직자 되라"고 권면했다.

총신대학교 송태근 이사는  "하나님께서 꽃동산교회와 함께 일하기 위해 일꾼을 세우신 것이라 축하드린다"

GMS 박재신 이사장은 "모든 선교사와 이사들을 대표해 임직자를 축하 드린다. 부름받고 선택받으며 인정 받고, 앞으로 상급 받을 것이기에 축하드린다"

기독신문 김정설 이사장은 "하나님께 부름받고 임직 받았기 때문에 축하드리며 헌신하는 일꾼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교회가 임직자(대표 장상권) 에게, 임직자(대표 강학신)가 교회에, 임직자(대표 황인춘) 가 담임목사에게 예물증정 후 김대웅 장로는 "임직하게 되어 감사드리고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답사했다.

김종준 목사는 "임직자들을 축하드리고 모든 하객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에 이어 김재도 장로의 광고 후 증경총회장 최병남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번 임직식을 통해 목사의 주권 따라 충성 헌신, 순종 하므로 더 부흥성장 할 것 으로 보여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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