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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대표 정서영 목사, 상임 천환 목사 선출!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신앙관 정립, 미래를 향해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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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19 11:12 조회9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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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대표 정서영 목사, 상임 천환 목사 선출!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신앙관 정립, 미래를 향해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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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는 18일 서울 종로 연지동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제40회 정기총회를 열고 회개와 변화, 신앙관 정립 으로 새출발을 다짐했다.

개회예배는 정서영 목사의 인도로 권오헌 목사의 기도 후 한영훈 목사는 ‘사방 관계 신앙’을 제하로 설교, 황수원 목사의 축도와 고영기 목사의 광고로 마쳤다.

한영훈 목사는(살전 5:12- 23) '사방관계 신앙' 이란 제하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님께 조용한 시간을 가지면서 성탄절을 맞이하면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 할 것이라 생각된다. 우리가 성결해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 하나님께서 구원의 선물, 믿음의 선물, 축복의 선물을 우리에게 주셨다. 사방관계신앙을 잘해야 이러한 축복을 받는다"고 설교했다.  

한영훈 대표의 사회로 서기 조강신 목사가 회원점명,  개회선언, 각 부 보고와 임원선출 등이 진행됐다. 

선거관리위원장 김종준 목사 사회로 대표회장과  상임회장은 박수로 선출, 당선증 수여와 공포 후 신구임원 교체를 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서울기독대학교대학원(Ph. D)을 졸업, 총신중앙교회 담임, 합동개혁 총회장, (사)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를 맡고 있다.

천환 상임회장은 고든코웰신학대를 졸업,  예장고신 총회장을 지내고 크리스천 투데이 회장을 역임, 예일교회 담임, FIM 국제선교회 이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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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대표는 취임 인사에서 "지난 세월 한국교회는 부흥만을 위해 달려온 결과 외면은 증가했지만 내실을 다지지 못했다. 성장하고 물질이 풍부해지며 사명 의식이 결여되고 세속화 되면서 사회로부터 외면 당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먼저 교회 지도자들이 새로운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무사안일 구태의연히 시간만 보낸다면 질책을 면치 못할 것이니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미래를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교회에 최고의 영향력을 갖고 있는 장로교회가 한국교회를 이끌어야 한다. 한장총이 중심에 서서 한국교회를 변화시키고 제2의 부흥을 이끌어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철저하게 장로교 신학에 충실한 신앙관 정립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올 한 해는 장로교 신학에 관한 충실한 연구와 확고부동한 신앙의 전진을 위해 한장총의 모든 회원 교단과 임직원이 하나되어 새롭게 변화되는 한장총이 되도록 뿌리내리는 기회로 만들어 나아가겠다"고 했다.

천환 상임회장은 "그동안 한국교회는 개혁을 위해 몸부림 쳤지만 여전히 어두운 면모가 있다. 500년 전 신실한 말씀의 종들을 일으켜 순수한 복음을 선포하게 하심으로 진리에서 떠났던 교회를 개혁시켰던 하나님 앞에 우리 마음은 무겁기만 하다"고 전했다.

또한, "큰 위협으로 다가와 있는 동성애, 이슬람, 신천지 를 비롯 이단 사이비 등과 미래의 위협이 될 수 있는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우리 스스로 변화되지 않으면 영적 주도권을 빼앗길 뿐 아니라 시대적 사명을 완수할 수 없다. 한장총의 장점인 연구 기능과 대안 제시 기능이 발휘되어 시대를 밝히는 등불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국 장로교의 정체성 회복, 한국장로교의 일치와 연합을 통한 변화주도, 한국 장로교의 위상 회복, 통일 한국을 준비하는 네트워크 구축,한국교회 건강한 다음 세대세우기"를 제시하고 공로패,감사패를 전달했다.
 

한영훈 직전회장은 "2년간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한장총의 사업과 진행 사안에 관심을 갖고 역량을 다해 여러분을 섬기겠다. 그간 부종한 종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도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고 말했다.

한편, 철저한 회개와 변화, 신앙관 정립, 미래 향한 새 출발에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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