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총 55 정총, 대표 이부호 목사 선출! 대표회장직을 하나님께서 주신 짐으로 여기고 기꺼이 잘 감당! 많은 협조와 동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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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15 01:42 조회861회 댓글0건본문
수기총 55 정총, 대표 이부호 목사 선출! 대표회장직을 하나님께서 주신 짐으로 여기고 기꺼이 잘 감당! 많은 협조와 동역을 부탁!
(상임회장 김환근 목사, 서기 안동찬 목사, 회계 이요한 목사, 사무총장 하용해 목사)
수원기독교총연합회 제 55 회 정기총회가 14일 수원새빛장로교회(이부호목사시무)에서 개최됐다.
개회예배는 사무총장 하용해 목사의 인도로 이부호 목사가 기도, 이우철 목사가 성경(창 11:1-9)봉독 후 직전회장 임영섭 목사는 '공동체의 목적은?'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창11장에 나오는 공동체는 흩어지지 말고 자기들의 이름을 높이고자 했다. 이는 하나님의 명령과 배치되는 것이었다. 수기총 공동체의 목적은 무엇인가? 각 교회의 목적은 무엇인가? 돌아보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고 전했다.
대표회장 정찬수 목사는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협력하신 회원들과 각 기관장들에게 감사 드린다. 지난 3년간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가운데 올해 70-80% 행사를 진행해 감사 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하고, 증경회장 김재명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정기총회는 대표회장 정찬수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국응석 목사가 기도 후 서기 이우철 목사가 회원점명, 전회록을 낭독 후 사무총장 하용해 목사가 사업보고, 감사위원 임영섭 목사가 감사보고, 회계 전재창 목사가 회계보고 후 임원 선거, 신구임원 교체를 했다.
신임대표회장 이부호 목사는 인사말에서 "대표회장직을 하나님께서 주신 짐으로 여기고 기꺼이 잘 감당 하겠다. 많은 협조와 동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잔무는 임원회에 맡기기로 하고 고문 주남석 목사가 기도 후 폐회했다.
제54회기 정찬수 대표회장 인사의 말씀 전문!
할렐루야!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 수기총 54회기를 잘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지나온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증경회장님들을 비롯한 임원들의 협력, 수원특례시 시장님과 의회 의장님, 그리고 기관장들과 공직자들의 협력에 더하여 수원특례시의 교회들과 성도분들의 한결같은 사랑으로 수기총 54회기의 귀한 결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동물의 죽은 시체만 찾아다니며 먹이로 삼는 동물이 있는 반면, 향기로운 열매와 달콤한 꿀을 먹이로 삼아 사는 새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지난 한해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들은 잊고, 아름답고 귀한 것, 그리고 즐겁고 감사한 일을 생각하며 살아갑시다. 이러한 삶이 행복한 삶이며 창조적인 신앙인의 삶임을 잊지 말고, 우리 모두 소망만을 바라보고 다시 일어나 코로나 팬데믹을 극복하며 승리하길 바랍니다.
대표회장을 맡은 지난 한해를 뒤돌아 보면, 1년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습니다. 어찌보면 시원섭섭하기도 합니다. 연합회에 발을 들여놓은지 20여년 가까이 되었지만, 앞으로의 연합회가 더 기대 되기도 합니다. 앞으로 우리 연합회가 맞이하게 될 새로운 회기에는 수원특례시 관내의 더 많은 교회들이 연합활동에 참여함으로, 연합함의 기쁨이 넘치고, 생동감과 활기가 넘치는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고전 10:31)고하신 말씀을 기억합니다. 이 말씀처럼 우리가 행하는 모든 일들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일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수원특례시 130만 시민의 영혼 구원을 위해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는 1200개 교회가 한 마음 한 뜻으로 연합되며, 함께 발맞춰 나가기를 바랍니다. 이 일에 협력해주신 사무총장을 비롯한 실무 임원진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앞으로 연합회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협력하여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는 연합회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1월 14일 제54회 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정찬수 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