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구장로연합회 제53회 정총, 신임회장 이병우 장로 추대! 원로는 존경받고 후배는 존중 풍토조성 개혁교류화! 낮은 자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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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11 23:32 조회811회 댓글0건본문
서울장로연 제53회 정총, 신임회장 이병우 장로 추대!
원로는 존경받고 후배는 존중 풍토조성 개혁교류화! 낮은 자세로 섬기며 희생과 헌신 봉사로 최선!
원로는 존경받고 후배는 존중 풍토조성 개혁교류화! 낮은 자세로 섬기며 희생과 헌신 봉사로 최선!






10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서울지구 장로회연합회는 장충교회당에서(496명)제53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이병우 장로 (수도,장충)를 추대했다.
제53회기 임원은?
회장 : 이병우 장로
총무 : 김용출 장로
서기 : 한병지 장로
회록서기 : 최순식 장로
회계 : 임봉업 장로이다.
10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서울지구 장로회연합회는 장충교회당에서(496명)제53회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회장에 이병우 장로 (수도,장충)를 추대했다.
제53회기 임원은?
회장 : 이병우 장로
총무 : 김용출 장로
서기 : 한병지 장로
회록서기 : 최순식 장로
회계 : 임봉업 장로이다.
제1부 개회예배는 회장 현상오 장로(평서, 성문)의 사회로 이병우 장로 기도, 한병지 장로의 성경(신 26:1-15)봉독, 한울장로찬양단, 새에덴교회 김문기 송원중 장로의 찬양 후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블루오션의 신앙"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소 목사는 "우리도 은혜와 말씀을 갈망하고 엔데믹 시대에 어떻게 교회를 세울지 간절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남들과 다르게 창의적이고 독보적인 방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나만의 방식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장로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바리톤 김세광 교수의 특송, 회계 윤병수 장로의 헌금 기도 후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격려와 축하는 현상오 회장의 사회로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 총회 총무 고영기 목사, 증경부총회장 류재양 장로, 한국교회평신도 단체협의회 증경대표 하태초 장로, 증경부총회장 신신우 장로의 격려사, 서울지역노회 협의회 대표회장 최효식 목사, 증경회장 김성규 신원종 이호영 장로, 기독신문사장 태준호 장로, 장로신문사장 정채혁 장로, 전국원로장로회장 이광희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김봉중 장로,전국남전도회장 양호영 장로, 전국주일학교 연합회장 이해중 장로, 서울남전도회연합회장 배원식 장로, 전국주교수도권 협의회장 반재부 장로의 축사, 수도노회장로회장 이방균 장로의 환영사, 장충교회 담임 장재찬 목사의 인사, 총무 하정민 장로의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제3부 시상식은 서기 양우식 장로의 사회로 장충교회에 감사패 증정, 총무 하정민 장로, 서기 양우식 장로, 회록서기 한병지 장로, 회계 윤병수 장로, 유영선 이형우 조성탄 정지선 이종석 신웅철 박원규 장로에게 공로패, 박인규 이해중 반재부 박인규 박정수 안재권 장로에게 감사패, 서울지구장로연 최윤희 사무국장에게 30년 근속 공로패를 증정했다.
제4부 정기총회는 현상오 회장의 사회로 명예회장 임도영 장로의 기도 후 현상오 장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본 연합회 증경 회장님들과 임원들, 그리고 회원 여러분의 협력으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각부 보고와 회칙개정 후 이병우 장로를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전형위원회 에서 임원선출을 했다.
이병우 회장이 김용출 장로를 신임총무로 지명, 이어 회기, 고퇴, 기념뺏지 증정, 신구임원 교체, 휘장분배, 신임회장 인사, 명예회장 추대 및 기념뺏지 증정, 제53회기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을 통과시킨 후 모든 잔무를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했다.
신임회장 이병우 장로는 인사말에서 "주님께 하듯 기쁜 마음으로 장로님들을 섬기겠다. 원로는 존경받고 후배는 존중받는 풍토를 조성해 회원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열심을 바치겠다"고 전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지 노회 장로회의 활성화와 후진 양성에 힘쓰고, 새로운 인재 들이 보람과 유익을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 유대감을 높일 동호회 활동을 지원해 재미있고 활력과 생동감이 넘치는 유익한 장로회를 만들겠다" 고 말했다.
또한, "선배들의 헌신과 지혜로 이어온 좋은 전통과 훌륭한 사업을 계승해 발전시키고, 개혁적인 장로님들의 교류를 활성화 시켜 신.구가 조화되는 연합회가 되게 하겠다. 여러분의 사랑과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 낮은 자세로 섬기며 희생과 헌신 봉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