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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신천지 띄우기가 지나치다. 신천지 세미나 광고 계획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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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3-24 10:46 조회1,0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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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신천지 띄우기가 지나치다,

신천지 세미나 광고 계획 철회하라

 

 신천지(신천지예수교회증거장막성전-이만희)가 코로나 때에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큰 물의를 일으킨 후, 또다시 포교에 열을 올리는 가운데 중요 일간지들이 그들의 (성경의)‘장별 계시 증거’를 강의하는 세미나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기 위하여 광고계획을 실행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국민들을 불안하고 불쾌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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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 보면 이만희에 대하여 소개하고 있는데, 그는 1931년(92세)에 태어났으며, 기독교의 교회를 다녔다는 기록이 없다. 기독교에서 이단·사이비로 규정된 박태선의 전도관, 유재열의 장막성전, 문선명의 통일교 등을 전전하다 자신이 1984년 과천에 신천지교를 창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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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는 자신을 새요한, 대언자, 보혜사 성령, 약속의 목자, 재림 때의 예수와 같은 매우 참람(僭濫)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주장은 그가 기독교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으며, 그가 기독교를 잘 모른다는 증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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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3월부터 6월까지 세미나를 한다고 하는데, 신천지를 세운 이만희 씨는 기독교의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서 성경을 강의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고, 그런 허황된 내용을 광고로 실어주겠다는 언론들도 황당하기는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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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는 품격이 있고, 책임이 있고, 우리 사회를 리드할 수 있는 진실성과 객관성이 살아 있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이단·사이비의 포교용 광고를 버젓이 실어준다면, 언론의 사명과 윤리를 크게 망각한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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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는 이미 알려진 대로 불법 기부금 영수증을 발행하여 탈세, 신도들에게 강제 헌금 및 가출 강요 등 부정부패 행위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 2020년 코로나 확산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과 어긋나는 종교활동과 조직적 은폐 등이 문제가 되었음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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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가 코로나 이후 반성하고 자숙하기는커녕 자신들의 위기를 돌파하려는 시도를 함에, 언론들이 광고비 수입 때문에 이러한 사이비·이단의 광고를 게재한다면, 이는 반사회적, 반종교적 집단인 신천지를 인정하고 옹호하는 것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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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그들 세력을 키워주게 되고, 자연적으로 선량한 국민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각 언론들은 당장 신천지 광고계획을 중단하기 바라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언론 본연(本然)의 책무를 다해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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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출애굽기 4:12) 한 국 교 회 언 론 회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30,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211호 (110-740) 대표 이억주 목사 ( T. 02-708-4585~6, Fax. 02-708-4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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