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땅목장선교회 제31회 정기총회 치유하는 교회에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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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2-18 03:07 조회925회 댓글0건본문
김의식 부총 단독출마? 온땅목장 31회장 남택률 목사 추대!
코로나 위기 이겨 지도자 배출 세계선교 하며 성장!
온땅목장선교회(약칭: 온목선)는 17일 치유하는교회(김의식 목사 시무)당에서 제31회 총회를 열었다.
이날 순서자들은 김의식 부총회장 출마 관련 격려와 축사 등 메세지가 많았다.
온목선 제31회장에 남택률 목사를 비롯 새 임원진이 구성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30회 김의식 회장은 인사말씀을 통해 "코로나 확산으로 어려울 때 함께 기도하며 이 위기를 이겨 나아가야 한다. 온목선을 통하여 지도자 배출하였고 세계선교사를 파송했다. 온 땅을 그리스도에게로! 그 사명을 잘 감당 할 수 있는 선교회가 될 수 있도록 기도와 사랑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제1부 예배는 김의식 목사의 사회로 이현범 장로 기도, 임한섭 목사 성경봉독, 치유하는교회 에이레네중창단의 찬양 후 류영목 총회장은 "위기의 땅에서 기회를 보는 사람"이란 제하로 설교, 김성수 목사가 "교회와 국가를 위하여" 기도하고 신정호 직전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제2부는 안영로, 김동엽, 최기학, 채영남 증경총회장의 격려사, 이순창 부총회장과 이종삼 부산장신대 이사장이 축사 후 김명수 사무총장이 내빈소개를 했다.
제3부 정기총회는 김의식 회장의 사회로 전회록 낭독, 감사보고, 회계보고, 임원선거, 신임회장이 전임회장에게 공로패 수여,예산안, 유한귀 전회장이 부총회장 후보로 김의식 목사 추대,신안건 토의는 신임원들에게 맡기고 폐회를 하였다.
한편, 본회는 선교,교육,복지,친교,인재양성을 목적으로 코로나 중에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 김의식 목사를 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로 공식 추대하여 온목선의 성장과 함께 교단총회의 발전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