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교회 추수감사예배!지경이 넓혀지는 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더 많은사람 몰려오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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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1-21 10:57 조회835회 댓글0건본문
벧엘교회 추수감사예배!
지경이 넓혀지는 해!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 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더 많은사람 몰려오게 기도!
벧엘교회는 20일 본당에서 추수감사주일 예배를 드리고, "범사에 감사"를 다짐했다.
이날 김세철 목사의 인도로 방성천 집사의 기도 후 김세철 목사는 골3장 15-17 "하나님께 감사"란 제하로 설교했다.
오후예배는 김세철 목사의 사회로 김복례 목사가 성시낭송, 정진희 목사는 "범사에 감사하라" (살전 5:16-18)는 제하로 설교했다.
추수감사절의 감사.
항상 기뻐 하라. 쉬지 말고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우리의 마음을 감사로 드리나이다.순간순간 초 분을 감사로 드립니다.
하루 24시간을 감사하네요.
꿈속에서도 감사드려요. 일주일을 감사하다 보니 한달이 갔네요.벌써 11달이 되었네요. 추수감사절기가 되었어요.
성령에 이끌리어 삶에서 숨을 쉬어요. 찰칵 하고 지나는 시계 초침처럼 감사의 열매를 봐요.
호흡하며 감사해요.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음에 감사해요.
우리 온 몸에서 흐르고 있는 핏 줄을 주심에 감사해요.
우리의 몸이 땅에서 서 있을 수 있게 하는 뼈를 주심에 감사해요.우리 몸에 붙어 있는 모든 장기들을 주심에 감사해요. 하나 하나 찾아봐요. 감사 아닌 것 아무것도 없어요. 모두가 감사해요.
오늘도 예배할 수 있어 감사해요. 진정과 신령으로 예배 드려요.
참 사랑을 주님께 드려요.주님을 사랑해서 감사함에 진정으로 삶 속에서 주님과 함께해요.
사모함으로 감사예배를 드려요. 아 사모하는 나의 주님! 진정으로 주님을 사랑해요.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너희 몸을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하신 말씀대로 주님께 이 몸을 드리나이다. 추하다 마옵시고 받아 주옵소서! 주님을 사랑 합니다. 주님을 사모 합니다.
하나님의 창조작품인 복례가 주님을 찬양합니다.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손길을 바라보며 감사해요
추수감사절이라 하지만 삶의 모든 것을 감사해요.진정과 신령으로 감사드려요. 할렐루야!
시편150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지어다.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 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 하심을 따라 찬양할 지어다.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찬양할지어다.
소고치며 춤 추어 찬양하며 현악과 퉁소로 찬양할지어다.
큰 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하며, 높은소리 나는 제금으로 찬양할 지어다.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추수감사주일 설교문 (살전 5:16~18절) 범사에 감사 하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범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추수감사주일로 지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함께 추수의 기쁨을 누리게 하시고,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도우심의 손길을 깊이 깨닫게 하시오니 더욱 감사와 찬양과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네이버]에 추수감사절은 한 해의 수확을 끝내고 지금 까지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는 절기다.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이 1621년 가을 플리머드에서 행한 것이 기원이며, 한국교회에서는 1904년에 처음으로 추수감사절이 지켜졌고, 1914년에 와서 11월 셋째 주일로 정해져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할렐루야! “넓은 들에 익은 곡식 황금 물결 뒤치며 어디든지 태양 빛에 향기 진동 하도다.(후렴 무르익은 저 곡식은 낫을 기다리는 데 때가 지나가기 전에 어서 추수합시다) 2. 추수할 것 많은 때에 일꾼 매우 적으니 열심 있는 일꾼들을 주여 보내 주소서.
감사절(2)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며 이스라엘의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며.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우리 주는 위대 하시며 능력이 많으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은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러뜨리시는도다.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 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 지어다.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 하시며, 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도다.
여호와는 말의 힘이 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 하시며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그의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 하시는도다(시147:1-11)
추수감사절 의미는 가을 풍성한 수확을 신에게 감사하는 절기다.
구약성서에서 유태인들은 그들의 민족적 경험과 감사의 축제 전통에 따라서 가지고 있는 삼대 명절은 모두 감사절이었다. 과월절은 민족해방에 대한 감사절로 기념하였고, 봄의 맥추절은 첫 열매의 수확에 대한 감사절이었다.
초막절은 1년 중 가장 큰 절기로서 가을에 모든 곡식과 올리브, 포도를 거두어들이는 명절로, 또한 선조들이 40년 동안 장막에서 살며 유랑하던 생활을 기념하는 절기다.
미국의 감사절은 영국의 국교도들에 의하여 박해를 받던 청교도들이 미국에 건너가 1621년부터 시작되었다. 온갖 역경을 겪고 첫 수확을 감사하며 지낸 감사절은 브래드포드가 언명하여 시작 되었다.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하여 처음으로 국경일로 제정,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로 결정하여 공휴일로 되었다.
한국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으로 행하여 한국교회가 감사일을 결정한 것은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하였다.(생략)
현재는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지 못하며, 불성실 하며 알고도 모르게 잘 못한 지난날 언행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문제 있는 언행으로 이웃에게 상처를 주었던 것들도 있습니까? 입술의 파수꾼을 세워 주시고, 하나님의 긍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멘!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추수감사 주일을 맞아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범사에 감사 합니다. 주님 앞에서 게으르지 않고 성실한 수고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하늘의 창문을 여시고, 햇빛과 우로를 허락하사 모든 곡물을 잘 자라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때에 맞는 비와 바람과 햇빛을 통해 수고로 일하는 사람들에게 선한 응답으로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이십니다.아무리 우리가 수고하고 애쓴다 하여도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우리가 깨닫지 못하는 사이에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으로 채우시고 새롭게 하십니다. 우리는 다만 심고 수고할 뿐입니다. 사랑의 참 좋으신 하나님! 우리의 모든 일상이 이처럼 하나님이 키우시고 자라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줄 믿습니다. 늘 감사 찬양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고전 3:7에 “그런즉 심는 이나 물주는 이는 아무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 뿐이니라”고 했다.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우리의 일상 속에 스며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하게 하옵소서. 그동안 저희들의 수고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덧입혀 주심을 감사! 지나온 시간들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 것이 단 하나도 없다.
지난 이 한 해가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다. 그동안 저희들을 인도하시고 보호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늘 기억하면서 감사와 또 감사. 촛불에 감사하면 전등을 주시고, 전등에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하나님은 햇빛을 주시는 분인 줄 압니다. 이처럼 작은 것에 감사할 때 하나님은 더 큰 것으로 저희에게 채워 주시는 좋은 하나님입니다.
촛불은 그 초가 녹아내리고 헌신하며 불을 밝히는데 오늘날 촛불집회는 일부 불순세력들이 대통령과 위정자들을 공격 하는데 악용하고 있기도 합니다. 저들이 회개하여 진정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집회로 변화 받게 하옵소서
추수감사 주일을 통해 저희들이 영혼이 살아나고 일상이 회복되며 감사가 살아나게 하옵소서. 비록 코로나가 계속하여 번져 나가고 있지만 2년의 시간을 통해 조금씩 일상 속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감사 드립니다. 여전히 조심해야 하고 부족한 면이 많지만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이렇게 된 줄 믿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제 점점 회복되는 일상의 삶을 통해서 다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강하신 팔과 능력으로 연약한 자들을 돌보시고, 그들을 주님의 은혜의 강가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광야의 같은 삶을 살아가는 동안 주님과 동행함으로 찬양과 기쁨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친히 피할 반석과 바위가 되시며, 반석에서 물을 내심으로 목마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범사에 감사하며 성령충만 사랑 충만케 하옵소서.
말씀으로 함께 하실 하나님을 기대합니다. 오늘 예배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과 기적이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영혼의 목마름으로 주님께 나온 주의 백성들에게 주의 풍성한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 다 함께 벧엘교회 김세철 목사님과 사모님,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범사에 감사하며 합심기도!
벧엘교회에 매주 토요일 집회에 성령과 말씀충만이 불같이 일어나 부흥되어 확장 이전을 위하여 기도!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통성으로 기도! 참으로 좋으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
김세철 목사님에게 성령과 능력 충만하여 설교할 때 은혜를 받아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사모님에게도 은혜와 성령충만케 하옵소서.
나라 민족이 화합하고 서로 진실한 사랑을 실천! 월기총 및 지선협과 세밀협 연합,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의 사명 감당케 하소서. 11월28일 기도회와 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