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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성산교회 문일규 목사 원로목사 추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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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2-18 21:55 조회1,26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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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성산교회 문일규 목사 원로목사 추대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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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일규 목사는 1993년 말경 방화동에서 공항성산교회를 개척, 성전을 건축하고 2,000여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 했다. 청소년 시절 기독교에 회의감을 느끼고 하나님을 떠났던 그가 그 토록 싫어했던 목회자가 되어 오늘에 이르러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였다고 말하고 있다.

약력은 총신대학교 지도자 교육원 강사 역임, 안양대학교 겸임교수 역임, 강서경찰서 교경협의회 회장 및 경목실장 역임, 강서교구협의회 회장 역임, 국제 옥수수재단 부회장 역임, 지식경제부 기독선교회 지도목사 역임, 기아대책강서이사회 회장 및 이사장 역임(현 고문),

ccc,EDI(전도제자훈련원)이사장역임,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현 (사)한국사랑 나눔복지회 이사장, 현, 공항성산교회 원로목사로 헌신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생의 길을 묻는 당신에게(전도서 강해)출간,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설교집 출간예정, 베드로전후서 강해설교집 출간예정, 요한1.2.3서, 유다서 강해설교집 출간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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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공항성산교회는 “문일규 목사 원로목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김순호 목사의 인도로 “그 크신하나님의 사랑” 찬송 부르고, 김범수 목사는 기도, 조동춘 목사는 성경 “딤후4:7-8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니라.”봉독을 했다.

공항성산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으로 영광돌리고, 이덕진 목사는 “세 가지 면류관”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제2부 문일규 원로목사 추대식을 최도영 목사의 진행으로 기도 후, 강헌식 장로가 약력 소개 및 추대사를 했다. 원로목사에게 서약을 29년 사역한 교회를 위해 앞으로도 계속 충성할 것을 약속 했다.

교우들에게 본 교회를 개척 설랍하여 29년간 시무하시면서 교회의 부흥과 발전, 복음 전파에 최선을 다하신 문일규 목사님을 본 교회의 원로목사로 추대하는 여러분은 노회에 제출한 청원대로 예우하며 평생을 봉양하기로 서약하십니까? (예) 로 약속했다.

원로목사 추대를 위한 기도를 오재찬 목사가 했으며, 최도영 목사(집례자)는 “나는 문일규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강남노회 공항성산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아멘”으로 공포했다.

제3부 축하와 감사의 시간으로 지나온 발자취를 영상으로 방영 했으며, 임광수 장로는 추대패 증정을 하고, 노회장 이해상 목사는 축하패를 증정 했다.

김원삼 목사와 이재윤 목사는 격려사, 진용훈 목사와 이영신 목사는 축사를 했다.

이어 해외에서 문일규 원로목사 자녀들의 축하 영상을 보여주었고, 손자만 귀국하여 할아버지 위해 축하를 했다.

공항성산교회 부교역자출신 목사 일동이 축가를 부르며 축하와 감사를 했다. 그리고 공항성산교회 늦은비 선교단의 축하워쉽으로 자리를 빛내었다. 이어지는 예물 증정의 시간으로 각 기관에서 이복증 장로, 김순호 목사, 강신성 장로, 박말순 권사, 이기용 집사, 한영인 명예권사, 박강민 청년이 각 각 예물을 드리며 축하와 감사를 했다.

이금자 권사와 박영률 집사는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이어 문일규 원로 목사는 답사를 했다.

왕영균 장로는 인사 및 광고를 했으며, 찬송 “나의 갈길 다가도록”을 부르며 이해상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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