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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정서영 대표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미래를 향해 새출발! 존경 받는 목회자로 거듭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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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2-02 15:14 조회8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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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정서영 대표회장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미래를 향해 새출발! 존경 받는 목회자로 거듭나야" 하나님만 의지, 늘 미소로 온유 결단력 있으며, 섬기는 자세 주님 모습 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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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총은 1일 서울 종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에서 "일어나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정서영 대표회장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공동회장 안상운 목사의 사회로 이현숙 목사 (합동개혁 부총회장)의 기도, 최충근 목사(합동개혁 회록서기)의 성경(고후7:12) 봉독, CCM 가수 강사라 목사의 특송 후 김요셉 목사(한장총 증경대표)의 설교, 고시영 목사(세기총 증경대표)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김요셉 목사는 ‘코람데오’란 제하로 “리더의 자리에 있는 사람은 다른 이들의 눈치를 보거나 평가에 연연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장총 전체가 코람데오의 신앙으로 회복 되고 승리하길 바라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영원하신 그 말씀과 진리만을 의지 한다면 하나님께서 선과 복을 허락하실 것”이라 했다.

2부 대표 취임식은 총무 이영한 목사의 사회로 내빈 소개, 서기 김명찬 목사가 대표회장 소개 후 증경대표 김종준 목사가 정서영 대표 에게 취임패 증정,취임사, 임원소개,상임위/특별위원장 임명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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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대표는 취임사에서 “한국교회는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도전을 받고 있다. 사회로부터 기독교 전체가 외면당하는 심각한 분위기가 감지된 것도 상당한 시간이 지났다. 지금의 현실을 깨닫고 선제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더 큰 어려움에 부딪히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지난 세월 교회 부흥 만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 교회의 외면은 증가 했지만 내실은 다지지 못해 한국교회가 더 이상 성장 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혀,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변화 돼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가 변화를 모색치 않으면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 엄청난 책임추궁을 당하게 될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며 철저히 회개하고 변화되어, 미래를 향해 새로운 출발로 목회자가 먼저 사회로부터 존경받도록 거듭나야 한다”고도 했다.

이어 “한국기독교회의 다수를 차지하며 교회와 사회에 큰 영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장로교회답게 올바로 변화되어 부흥의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 종교개혁의 정신으로 철저하게 장로교 신학에 충실한 신앙관의 정립이 필요하다. 서로 다름 을 인정하고 존중하며 배워 감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한장총의 초석이 되어 뿌리 내리는 기회로 만들어 가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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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송일현 이사장은 축사에서 “오랜 시간 교계에서 지켜본 정 목사님 에게서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은 자의 모습을 여러차례 느꼈다. 늘 미소로 온유하고 결단력이 있으며,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자세로 주님의 모습을 닮아가려 애쓰신 분으로 목사님의 희생과 헌신을 한국교회는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 교계의 위기를 돌파할 기회로 한장총을 이끌어 가실 줄로 믿고 축하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정 대표에게 축하선물 및  꽃다발 증정을 하고, 사무총장 백명기 목사의 광고와 공동회장 임용석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정 대표는 개신,한민(신학사) 광운대(사회복지 석사) 개신대학원대(신학석사), 서울기독대학원(철학박사, 조직신학),서울기독대학원 (철학박사, 기독교상담학)

한국교회연합(한교연)대표, 세계한국인총연합회 대표,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 대표, 경기스페셜올림픽코리아 회장,총회부흥사협 총재, 리폼드대 이사장 및 총장, 서울사이버신학 학장 역임!

현재, 합동개혁 총회장, 총신디지털(평생교육원)학장, 한국기독교심리상담협회장, 기독교개혁신문 편집인 사장, 한국기독교공공정책연대 대표, 국정저널 회장, 한국신문방송협회 총재, 총신중앙교회 담임목사를 맡고있다.

저서는 조직신학 전권, 성경해석학, 칼빈주의 사상, 칼빈주의 역사와 신학, 성경적 리더십, 위기상담학, 로마서 강해, 인지치료, 목회신학, 기독교윤리학, 바울신학, 구약개론, 신약개론, 실천신학, 예배학>, 구약신학, 기독교교의사상사, 청교도신학,청교도사상 등!

제40회 이사장 정서영,이사 천환 목사(고신)이순창 목사 (통합), 김순미 장로(통합), 권순웅 목사(합동), 김경환 장로(합동),이하 전원 목사 권오헌(고신), 이상재(대신), 이종승(백석), 김기남(개혁), 한영훈(한영)

상임회장 천환 목사(고신) ,공동회장(회원교단 총회장) 부회장 고영기 목사(합동), 김종주 목사 (호헌), 장성 목사(개혁), 이종영 목사(합동개혁), 최재성 목사(예장합복), 김진성 목사(합동해외), 김순미 장로(통합), 전우수 장로 (고신),원형득 장로 (백석)

상임위(이하 전원목사) 장로교 발전 이필준(기장), 신학 변세권(합신), 사회정책 황연식(호헌), 평화통일 오범열(합동), 교류협력 원종경(예장합복), 언론홍보 맹상복 등 12명!
특별위에 역사기록 소병기 (합동복구),이슬람대책 서영국(고신),생태환경 정사무엘(합동장신),장로교정체성 정대운(개혁), 장로교인상 음재용(백석), 방송 최선(백석)등 11명!

한편, 한장총은 1981년 한국장로교단의 합동,통합, 고신,기장,대신 5개 교단을 시작으로 현재 26개 장로 교단과 43,905개 교회가 가입된 연합기구이다.

교단 연합예배, 나라사랑 기도회, 신학대학교 찬양제, 장로교의날 행사 등 다양한 활동으로 연합일치를 도모 하는 한장총이 40대 정서영 대표 체제로 새로운 변화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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