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총 35대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취임! "지역이 잘 되고, 한국교회 울타리 역할 잘 할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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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2-20 12:02 조회850회 댓글0건본문
경기총 35대 대표회장 유만석 목사 취임!
"지역이 잘 되고, 한국교회 울타리 역할 잘 할수 있도록 최선을 하겠다."
유만석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앞에서 길을 잘 닦아 놓으신 선임 대표회장님들 때문에 편안히 회장직을 잘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 김동연 경기지사와도 잘 소통될 것으로 기대되어 싸울 일이 별로 없을 것"이라며, "부족 하지만 지역이 잘 되고, 한국교회의 울타리 역할을 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 목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총회장, 대한예수교 장로회 (백석대신)총회장, 수원시기독교 총연합회 대표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경기남부횃불회장, 한국목회자협의회(KACP) 상임회장, CTS TV 경기남부방송 수원운영이사장, 경기총 대표회장, 한국교회언론회 명예대표, 수원 명성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한다.
제1부 예배는 신용호 목사의 사회로 민찬기 목사의 기도,박종호 목사의 성경(행 13:21~23)봉독, 수원명성교회 연합성가대의 찬양 후 황규식 목사는 "다윗의 믿음"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황 목사는 "한국교회가 행동하는 믿음이 필요하다.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를 두며 한국교회는 1만 교회, 100만 성도들이 사라졌다"면서, "하나님 마음에 합하며 하나님께 칭찬받고, 인정받는 우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서성란 목사의 봉헌기도, 한정희 권사의 봉헌찬양 후 윤호균 육수복 신상철 라성열 권혁주 목사는 차례로 국가안정과 국가화합, 경기도지사,건강한 경기도와 좋은 조례,교회연합과 부흥,다음세대의 바른성장과 교육을 위해 기도했다.
제2부 취임식은 오범열 목사의 사회로 직전대표회장 임다윗 목사의 이임사, 총회기 전달, 민선기 목사가 대표회장 약력소개, 취임사,취임패 및 공로패 전달, 지도위원 추대패 전달 후 꽃다발을 증정했다.
이어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박광온 국회의원의 축사, 김영진 목사와 김수읍 목사가 격려사, 이승준 목사가 내빈소개 및 광고 후 조병창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