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부흥' 합동총회 신년하례회권순웅 총회장, "2023년 올 한해 하나님의 도우심 믿음으로 승리하며 샬롬부흥 하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1-06 00:49 조회810회 댓글0건본문
'샬롬 부흥' 합동총회 신년하례회
1부 예배는 서기 고광석 목사의 인도로 부총회장 임영식 장로의 기도, 부서기 김한욱 목사의 성경(수 10:6-14)봉독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샬롬 부흥, 태양아 멈추어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권 총회장은 설교에서 "샬롬 부흥! 할렐루야! 과거 정부가 앞을 내다보지 못하고 저출산 정책의 실수를 했다. 한국교회도 코로나 시국에 많은 어려움을 당하며 쇠퇴하는 가운데 큰 교회는 성장할 수 있었으나 평균이 실종되고 있다.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에는 부평초 같은 교인들이 늘어나고 영적으로 쇠퇴했다. 여호수아는 어려울 때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 믿음으로 나갈 때 하나님은 하늘의 권세를 동원해 전쟁에서 이기게 하셨다. 올해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107회 총회는 샬롬부흥을 간구하며 노력하고 있다. 이때 하나님의 도우심이 필요하며 믿음으로 나아가 승리하자. 샬롬부흥으로 개혁과 소망을 이루는 소망의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회록서기 전승덕 목사가 '총회와 산하기관 발전과 교단부흥', 회계 지동빈 장로는 '총회사역과 재정', 부회계 김화중 장로가 '샬롬부흥과 교회의 회복을 위해' 특별기도 했다.
증경총회장 백남선 목사는 "한국의 성도들은 동성애 등에 대해 반대하며 영적으로 살아 있다. 예배가 살아나고 오직 예수가 되어 지도자가 존경 받고 모범이 되야한다. 루터가 목숨 걸고 개혁했다. 교회를 위해 몸을 던져 올해도 열심히 일하자",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딤후4:17에서 첫째, 주께서 힘을 주신다. 성령을 말하는 것으로 성령은 위로해 주는 분이며, 성령이 한국교회를 인도해 주셔야 한다.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교단을 인도해 주시기 바란다. 둘째, 복음을 전해야한다. 올해 샬롬부흥이 이뤄지기 바란다. 셋째, 이방인들이 복음을 들어야 한다. 선교에 더욱 열심하는 한국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격려사를 했다.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는 축사에서 "합동 교단은 장자교단으로 개혁주의 전통을 잘 계승하며 큰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올해 샬롬부흥의 큰 역사를 이루기 바란다. 앞으로도 합동총회의 귀한 전통을 잘 계승해 큰 역할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증경총회장 소강석 목사는 "희망이 끝나는 시점에서 새 희망을 가져야 한다. 희망과 부흥의 새 걸음을 하며 샬롬과 부흥의 두 날개로 날아오르기 바란다. 분열이 아닌 화합하는 총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를 했다.
총회총무 고영기 목사가 광고 및 인사를 하고,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하례는 회록서기 한기영 목사의 사회로 산하 기관장 인사에서 총신대학교 이재서 총장은 "제 임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로운 총장이 선출되면 많이 도와 주시기 바란다"
총회세계선교회 부이사장 맹일형 목사가 "만만만 운동이 진행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 본부장 이상화 목사는 "최선을 다해 섬기도록 하겠다" 기독신문 이사장 김정설 목사는 "문서선교 운동에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총회교회자립개발원 이사장 이현국 목사는 "후원에 감사드린다. 이제는 목회자를 잘 세우는 일에 노력하며 3시간 기도하고, 말씀연구와 전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상비부장, 상설 특별위원장, 속회기관장이 단체로 인사를 하고 직전총회장 배광식 목사의 폐회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