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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장총,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개혁신앙 계승 한국교회 연합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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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7-13 10:36 조회2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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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총, 18회 한국장로교의 날,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개혁신앙 계승 한국교회 연합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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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12일 인천시 계양구 청운교회에서'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17:1)를 주제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개혁신앙 회복, 공공성 실천을 위한 비전을 선포했다.

 

예배는 준비위원장 강대석 목사의 인도로 진행, 교단기를 앞세운 입장식을 시작으로 기도, 성경봉독, 찬양, 설교, 특별기도, 성찬식 순으로 이어졌다.

 

대표회장 이선 목사는 대회사에서 "한국 장로교회는 지난 140여 년 동안 복음과 개혁신앙 위에 교회를 세우며 민족과 세계를 섬겨왔다""오늘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Coram Deo) 다시 자신을 돌아보고 교회의 본질과 사명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열과 갈등, 저출산, 다음세대의 위기, 윤리적 혼란과 영적 침체 속에서 한국교회는 회개와 기도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앞두고 장로교회가 먼저 무릎 꿇고 회개하여 한국교회의 연합과 영적 각성을 이끄는 거룩한 도구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장총 증경대표회장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우리가 흘려야 할 눈물'(19:41~44) 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유 목사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자녀를 위해, 그리고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의 회개와 영적 부흥 나라와 민족의 평안 및 복음통일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선교 사명 다음세대와 학원복음화 한장총의 사명과 비전 실현을 위해 합심 기도를 드렸다.

성찬예식은 공동대회장 안상운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으며, 직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기념식에서는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식이 열려 목회 부문 강희윤 목사, 선교 부문 고정민 장로(복음의전함 이사장), 신학 부문 라영환 교수(총신대학교), 복지 부문 황형식 목사(성일복지원 대표), 문화 부문 금보성 이사장(금보성아트센터 관장)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한국교회총연합 공동대표회장 홍사진 목사, 한장총 증경대표회장단 회장 전병금 목사, 한국장로회총연합회 대표회장 오광섭 장로,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등이 축사를 전하며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부흥을 기원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비전선언문을 통해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종교개혁의 다섯 가지 신앙 원리를 다시 확인하고, 말씀 중심의 삶과 복음 전파, 이웃 사랑, 사회적 책임,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을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은 한국 장로교회가 하나 됨을 확인하고 개혁신앙을 계승하며, 2027년 평양대부흥운동 120주년을 앞두고 한국교회의 영적 각성과 민족 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선포한 뜻깊은 행사로 관심이 집중된다. (CBS스페셜 730일 밤1020에 방송, 많은 시청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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