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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 기독포럼! 하나님의 힘으로 승리! 문 정권이 해놓은 일 때문에 힘든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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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7-17 21:41 조회93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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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힘 기독포럼! 하나님의 힘으로 승리!

 

문 정권이 해놓은 일 때문에 힘든상황!

공동대표에 김병운 목사 조경태 의원! 사무총장 음재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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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포럼을 창립하는 데 하나님의 힘이 개입 되어야 한다. 우리의 생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힘에 의해 승리하고 성취할 수 있으며 귀한일도 감당하고 선진국을 앞서는 역사가 될 줄 확신한다”(엄신형 목사)

“윤 정권은 문 정권이 불려둔 부채로 출발부터 어려운 상황, 국민 분열이 위기 극복을 더 힘들게 하기에 오늘 예배가 큰 의미! 국민이 분열된 상태에서 앞으로 한국교회가 복합 위기를 극복하는 데 국민이 협력하고 연대할 장 만들어”(안철수 의원)

국민의힘 기독포럼 조직위원회는 15일 CCMM빌딩에서 "국민의힘 기독포럼" (약칭ㆍ국기포)을 열었다.

이날 예배는 국기포 사무총장 음재용 목사(선진화운동중앙회 이사장)의 사회로 박종철 목사(국기포 실무회장) 의 기도, 국기포 최금숙 상임회장의 성경(빌2:4)봉독,임청화 교수 (백석대)의 특송 후 엄신형 목사 (전국기독교총연합회 총재)는‘힘이 있는 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엄 목사는 “내 일도 감당하고 다른 사람의 일도 감당하며 대한민국과 다른 나라 일도 감당하기 위해서는 힘이 있어야 한다. 사람은 인간의 힘으로 살려고 하며, 정치도 인간의 힘으로 하려고 한다. 또 마귀의 힘으로 하려는 사람도 있다. 인간의 힘보다 마귀의 힘이 강하고 마귀의 힘보다 강한 것이 하나님의 힘”이라고 전했다.

이어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힘이 개입될 때 역사하며, 하나님의 힘이 개입하지 않으면 헛된 것이다. 기독포럼을 창립하는 데 하나님의 힘이 개입되어야 한다. 우리의 생과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힘에 의해 승리할 수 있고 성취할 수 있으며 귀한일도 감당하고 선진국을 앞서는 역사가 될 줄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안철수 의원은 “코로나19도 다시 확산되고, 경기침체, 무역적자, 고물가, 고유가, 고환율,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신냉전, 북한의 도발 대내외적으로 대한민국이 복합 위기에 처해 있다.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바로 직전 문 정권이 해 놓은 일들 때문에 더 힘든 상황이다. 가계 부채는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고, 미래 세대를 위해 개혁한 것이 한개도 없다”고 했다.

또한, “윤 정권은 문 정권이 불려둔 부채로 출발부터 어려운 상황인데, 국민 분열이 위기 극복을 더 힘들게 하고 있다. 그렇기에 오늘 예배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역사적으로 한국교회가 산업화와 민주화를 거치며 큰 역할을 해왔다. 국민이 분열된 상태에서 위기를 극복한 나라가 없다. 국민을 뭉치게 하는 데 한국교회가 중심을 잡아주셨다. 앞으로 한국교회가 복합 위기를 극복하는 데 국민이 협력하고 연대할 장을 만들어주실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대구광역시 홍준표 시장은 축하 메시지에서 “한국교회는 우리 민족의 희망이 됐다. 학교와 병원을 짓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했으며, 일제강점기 에는 정신적 지주로, 근대화 이후에는 민주주의에도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 우리 사회의 희망의 밀알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 열심히 기도하고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선동 전 국민의힘 사무총장은 “현명한 농부는 씨앗을 뿌릴 때 한 자리에 한 알의 씨앗이 아닌 세 알의 씨를 뿌린다고 한다. 하나는 새가 먹도록, 다른 하나는 땅 속에 있는 벌레의 양분이 되도록 하기 위함”이라며 “그런데 새가 먹은 씨앗은 다시 땅에 떨어지고, 벌레는 씨앗의 양분으로 뿌리가 호흡할 수 있게 돕는다. 이렇게 세 알이 다 자기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오늘 이 자리가 그런 세 알의 씨앗을 뿌리는 자리가 아닌가 한다”고 했다.

또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정녕히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라는 이사야서 말씀을 사무실에 걸어놓고 있는데, 창조주의 힘과 뜻이 담긴 성경구절이라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가 그런 자리라 생각한다”며 “하나님의 갑옷, 믿음의 갑옷을 입고 대한민국과 세계 평화를 위해 함께 앞으로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인숙 목사의 헌금기도 후 국기포 공동대표회장 김병운 목사 (한민족교류협회 이사장)의 환영사, 고종욱 장로(한국시민사회 단체연합 총재)의 축사와 권오석 총회장 (세계직능중소상공인총연합회)이 격려사를 하고 고충진 목사 (기하성 은석교회)가 축도를 했다.

이어 한국공간에너지연구회 이은재 박사가 ‘기후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의 대도약, 후쿠시마 오염수를 해결할 과학적 해법’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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