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제68회기 전국주교 회장 이ㆍ취임식! 총회의 모든 관련 기관과 합력하여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 부르심에 합당한 교사 다짐!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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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제68회기 전국주교 회장 이ㆍ취임식! 총회의 모든 관련 기관과 합력하여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 부르심에 합당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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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03 23:08 조회1,0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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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 제68회기 전국주교 회장 이ㆍ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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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의 모든 관련 기관과 합력하여 사명감당"

​

부르심에 합당한 교사가 되자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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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 전국주일학교연합회 제68회기 회장에 이해중 장로가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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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주일학교연합회는 3일 서울 강남 합동총회 회관에서 회장 이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부르심에 합당한 교사가 되길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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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배는 수석부회장 김방훈 장로의 인도로 부회장 김점용 장로의 기도와 서기 이병하 장로의 성경(요 6:65~69)봉독, 전국주교 예능분과(박성자 권사)의 특송 후 김창원 목사 (대남교회)는 '다른데로 보내지 않는 교육'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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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목사는 "뜨거운 가슴과 진실한 믿음을 가진 교사, 하나님 말씀 때문에 마음이 부담스러운 그 일꾼이 필요하다"면서, "사람을 살리고 바르게 하며 하나님의 재목으로 세우는 68회기 전국주교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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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주증회장 조중길 장로와 증경회장 신수희 장로가 격려사, 총회 사무총장 이은철 목사와 교육전도국장 노재경 목사가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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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철 목사는 "주일학교의 교육을 위해서 교육을 전문으로 담당하는 목사를 세워야 한다"며,"인구가 줄어들고 주일학교가 사라 지고 있는 이 시대에 주일학교를 든든히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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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경 목사는 "수고하신 손근식 장로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해중 장로님의 주일학교 열정으로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며," 시대의 어려움으로 주교 교육이 어렵지만, 하나님 말씀을 중심으로 총회와 함께 그리스도 예수의 승리 깃발을 들고 전진해 나아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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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근식 장로는 이임사에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실무임원들이 마음을 함께 하며 기도해 주셔서 잘 감당해 왔다"며,"제68회기가 하나님의 은혜로 회장님과 함께 사명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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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이해중 장로는 취임사를 통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며,"새로운 비전을 가지고 새로운 사역을 믿음으로 감당하고자 한다. "선배님들께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기 바라며, 총회의 모든 관련 기관과 합력하여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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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이해중 회장은 제68회기 첫 사역으로 불가리아에 선교비 전달 후 내빈 소개, 총무 박종일 장로가 광고를 하고,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최도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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