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제13차 총회 1차 준비 연합 성회·세미나“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한국교회· 기관단체·AI언론 연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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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9-07 07:58 조회32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 제13차 총회 1차 준비 연합 성회·세미나“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한국교회· 기관단체·AI언론 연합 기도와 복음사역, 교회부흥 동반성장!
이번 연합성회·세미나는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제성구는 엡 4장 3절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장 1~6절로 정했다.
이사장 정진희 목사는 인사말에서 “이번 AI 연합성회·세미나는 제13차 정기총회의 성공적인 준비를 위한 첫 모임”이라며 “한국교회와 단체, AI언론사가 연합해 기도하며 복음사역 교회의 부흥, 동반성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파숫꾼의 사명을 감당하라”
1부 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이원인 목사가 기도하고, 김복례 목사가 겔 3:17절 봉독 후 월기총 찬양단(지휘 고은실 교수)이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 ‘내가 너를 파숫꾼으로 세웠나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피 목사는 “포로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영육 간에 곤고한 상태에 있었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도 신자들은 굳건히 견딜 수 있으며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님께서는 어려운 때 에스겔을 불러 선지자로 사용 하셨다”며 “기도하면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된다”고 강조했다.
특히 파숫꾼의 사명과 관련해 “첫째, 하나님의 영에 크게 감동 되어 있어야 파숫꾼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다. 둘째, 파숫꾼은 여호와의 이름을 대신하여 전해야 한다”며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사명"을 일깨웠다.
강대욱 목사가 헌금기도를 했다.
이어 정진희 목사가 광고를 하고 코람데오찬양단과 윤정순·손찬헌 목사가 찬양을 하였다. 월기총 상임총재이자 예장합동연합총회 대표총회장 강영준 목사는 인사말에서 “피종진 목사님의 지도로 월기총과 지선협이 잘 성장하고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2부 순서는 정진희 목사의 진행으로 축사와 메시지, 인사 및 특강이 이어졌다.
임은선 목사는 “하나님께서 드보라를 사용하셨으며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일하신다”고 전했으며, 임수연 목사는 “늘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필요한 것을 채워주실 것”이라고 축사했다.
김동진 목사는 “성경신학연구원을 설립해 성경을 가르치고 있다”며 말씀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헌수 목사는 “왜 하나님께서 나를 만드셨는가를 생각해야 한다”며 현재 실행하고 있는 기독교 장례문화 사역을 소개했다.
월기총 수석총재 박승주 목사는 특강에서 “127세를 목표로 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치매 예방과 치유사역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천 목사는 ‘인생이 시라면 죽음은 더 시요, 영생은 영원한 시다’라는 축시를 통해 삶과 죽음, 영생에 대한 묵상을 전했다.
강상수 목사는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킨다. 기도로 준비하는 총회가 잘 될 것”이라며 제13차 총회를 위한 기도를 당부했다.
김명주 목사는 “잘 친교하고 좋은 관계를 맺으며 다른 사람들과 잘 연계하고 연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전했다.
함선교 목사가 특송을 했으며, 이석인 목사는 “타락한 한국교회를 새롭게 하기 위해 광야 사역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승재 장로는 “하나님을 멸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글을 통해 국회의원들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사역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정찬숙 목사는 “월기총 인사들은 이 시대의 보배”라고 격려했으며, 김새천 목사는 동해에서 축하를 위해 참석했다고 전하며 축하의 뜻을 밝혔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강영준 목사가 마련한 중식을 함께 나누며 교제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