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교회 설립 54주년 기념 임직식 및 추대식! 정답게 일하고 칭찬 받으며, 땅끝까지 퍼져 나가는 예수공동체 만들기 위하여 온 교우들과 함께 최선!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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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교회 설립 54주년 기념 임직식 및 추대식! 정답게 일하고 칭찬 받으며, 땅끝까지 퍼져 나가는 예수공동체 만들기 위하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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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3-27 08:24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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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교회 설립 54주년 기념 임직식 및 추대식! 정답게 일하고 칭찬 받으며, 땅끝까지 퍼져 나가는 예수공동체 만들기 위하여 온 교우들과 함께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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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운 교회, 참 좋은 사람들의 좋은교회”로 힘차게 도약!

신흥교회(담임 이문한 목사)는 26일 경기도 성남소재 본당에서 설립 54주년을 맞이하여 장로장립 권사취임 안수집사 임직, 명예장로. 명예권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이문한 목사는 "오늘까지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정답게 일하고 칭찬 받으며, 땅끝까지 퍼져나가는 예수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온 교우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달려 가겠다"고 전했다.

또한 "이제 교회설립 54주년을 기념하며 “교회다운 교회, 참 좋은 사람들의 좋은교회”로 힘차게 도약 하고자 5분의 장로, 19분의 권사, 3분의 안수집사를 새로운 일꾼으로 세우고. 그동안 몸 된 교회를 위해 수고 하시고 애쓰신 한 분의 장로님을 명예장로로, 그리고 27분의 권사님을 명예권사로 추대하는 예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임직자들을 위해 마음껏 축복해 주시고, 좋은 믿음의 일꾼이 되도록 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기쁜 축복의 자리에 함께 해 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일의 주인 되시고 인도자 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 드린다."고 하였다

이날 제1부 예배는 담임 이문한 목사의 집례로 찬송“내 평생소원 이것뿐 주의 일하다가 이 세상 이별하는 날 주 앞에 가리라”를 부르고, 경기지방 부회장 구당회 장로의 기도와 경기지방회 서기 손호근 목사는 성경(마18:1-4) 봉독,신흥교회 할렐루야 찬양대의 찬양 후 경기지방회장 윤승호 목사는 “천국에서 큰사람”이란 제하로 설교를 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이문한 목사의 집례로 김철규 목사가 임직과 추대를 위한 기도 후 집례자가 장로장립 예식사, 임직자 소개와 서약, 안수례를 “서세석 장로, 김선주 장로, 김세호 장로, 김정훈 장로, 김태석 장로”에게 안수위원 “이문한 천병호 김영철 김정호 이창근 김유진 이무영 박경순 인흥락 김상린 감철규 유상석 박병권 한용규 박제현 목사와 강범구 이태희 곽정근 최승득 이용구 김성도 방석원 장동택 김정민 설창수 장로가 안수를 했다.

이어 집례자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서세석씨, 김선주씨, 김세호씨, 김정훈씨, 김택석씨”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흥교회 장로가 되었음을 공포, 성의착의, 장립기념패 및 메달 수여, 경기지방 박래권 장로회장이 장로패 수여를 했다.

명예방로 추대 예식은 집례자가 예식사, 소개 후 추대사를 “어풍 장로는 지교회에서 장립된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하루같이 신앙의 모범자로 봉직하시다가 정년이 되었으므로 본 교회의 교우들은 장로님의 공로를 인정하여 당회의 결의로 명예장로로 기쁘게 추대합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어 풍 장로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흥교회 명예장로임을 공포, 추대패 및 메달 수여,선물증정, 박래권 장로가 장로패를 수여했다.

권사 취임예식은 집례자가 소개와 서약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김보경씨 외 18명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흥교회의 권사”가 된 것을 공포 후 기념패 및 메달 수여, 경기지방 권사회장 강인숙 권사와 신흥교회 권사연합회장 안재숙 권사가 선물을 증정했다.

명예권사 추대예식은 집례자가 소개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강격숙씨 외 26명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흥교회 명예권사”임을 공포, 추대패 및 메달 수여를 했다.

안수집사 임직예식은 집례자가 예식사와 소개, 서약, 안수위원이 임직자 송명섭 송인국 안정호에게 안수례 후 집례자가 공포하고 기념패 및 메달 수여를 했다.

제3부 축하 및 권면은 이문한 목사의 사회로 할렐루야 찬양대 지휘자 허진 권사가 축가, 이용규 목사(전 한기총 회장, 성남교회 원로)성진교회 원로 박영근 장로가 권면을 했다.

여성삼 목사(전 총회장, 천호동교회 원로)가 축사, 임직자 대표로 서세석 신임장로가 답사, 김정민 선임장로가 광고, 찬송(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주님 나를 맞아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가리라 주의 영광 온 땅 덮을 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후 임창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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