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목협 주최 제1회 직장선교 컨퍼런스,서울 남대문교회서! 김운성 목사(영락교회) "바위(시대)를 깨는 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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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09-28 17:39 조회920회 댓글0건본문
한국기독교직장선교목회자협의회(직목협) 주최 제1회 직장선교 컨퍼런스가 27일 서울 중구 퇴계로 소재 남대문교회에서 거행됐다.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란 주제로 열린 컨퍼런스는 직목협 사무총장 김금자 목사의 찬양인도 후 김윤규 목사의 사회로 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시무)는 "바위(시대)를 깨는 계란"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김민석 교수의 찬양, 유명해 목사 워십,김수생 목사의 트럼팻 연주 후 직목협 대표회장 손윤탁 목사 (남대문교회 담임)는 "직장선교와 지도자 훈련의 필요성"란 주제로 강의를 했다.
미리암선교회 박은주 원장의 워십 후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는 "감동,유익,재미로 찾아가는 행복목회"란 주제로 강의, 직목협 상임회장 윤재봉 목사가 인사 및 광고,김창연 목사(직목협 직전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윤재봉 목사는 "한국교회가 침체돼 있는데 우리가 힘을 내며, 우리가 먼저 변화 되어야 한다. 21세기 교회 부흥은 직장선교이며 직장이 황금어장이다. 한국에는 1800만명의 직장인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행사의 협찬은 세계직장선교대학(직목협 부설),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세계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국민일보,CTS . GOODTV 등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