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조찬기도회, ‘승리가 예고된 전쟁’ 주제로 길자연 목사 "예수의 정신"제하 설교! "한국교회, 기도의 자리 회복해야" 지도자의 탁월한 리더쉽은 필요성 있는 영향력이다"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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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조찬기도회, ‘승리가 예고된 전쟁’ 주제로 길자연 목사 "예수의 정신"제하 설교!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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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4-20 13:39 조회84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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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조찬기도회, ‘승리가 예고된 전쟁주제로 길자연 목사 "예수의 정신"제하 설교! "한국교회, 기도의 자리 회복해야" 지도자의 탁월한 리더쉽은 필요성 있는 영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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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서울특별시, 그리고 한국교회를 위한 제2회 서울시 조찬기도회(대표회장 두상달 장로,사무총장 박원영 목사)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경상남도조찬기도회 준비위원장 원대연 목사(마산교회)의 사회로 김윤희 총장(횃불트리니티대)의 기도, 안상규 집사(안상규벌꿀 대표)의 성경(8:1-11)’봉독, 왕성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 후 길자연 목사(한기총 증경대표회장)예수의 정신이란 제하로 설교, 명예회장 원성웅 목사(옥토교회)가 축도를 했다.

길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은 일반 사람들과 삶의 방식이 전혀 달라 절기가 끝나고 모두 각자 집으로 돌아갔을 때, 감람산으로 가셨다. 성전 되시는 자신이 십자가를 통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구속하실 것을 생각하면서 사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예수님은 기도가 습관이 되기까지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기도하셨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문제는 기도의 자리를 갖추지 못한 것이라며 기도 없는 신앙생활과 목회, 기도 없는 사역과 설교는 껍데기 신앙생활에 지나지 않는다. 오늘 우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한국교회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처럼 기도의 자리를 가지고 살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예수님은 간음하다 잡힌 여인을 율법적인 시각으로 봤던 모든 사람들과 달리, 사랑의 눈길로 바라보셨다. 예수님은 죄 없는 자가 돌로 치라며 사랑의 시선을 베푸셨다. 사랑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긍휼과 용서와 관용의 손길이 있다. 예수님은 절망에 빠진 여인에게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치 말라며 희망을 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서기관과 바리새인은 정죄와 율법적 시선으로 일관했다""우리는 그들처럼 이 사회의 죄와 불의만 볼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망을 전파해야 한다. 대한민국과 한국교회가 이런 사랑과 희망의 정신 속에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는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 정성길 장로 사회로 황학수 장로가 개회사, 두상달 장로가 환영사를 했다.

국민의힘 대표 김기현 장로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하나님께서 복에 복을 더해주시길 바란다""갈등이 고조되고 서로 반목하는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집권당 대표이자 기독 정치인으로서 큰 책임을 느끼고 좀 더 나은 사회,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사회, 국민들이 행복한 나라를 위해 더 열심히 일하겠다"고 축사했다.

또한 "130년 전 모든 것이 죽음과 절망뿐이던 잿빛 투성이 조선 땅에 복음이 들어와 비로소 희망이 생겼다. 이 복음은 130년 간 대한민국을 이끄는 불기둥과 구름기둥이었다. 자유민주주의를 정착시키고 인권과 시장경제, 그리고 경제 발전을 이끈 것이 기독교 정신이었다. 130년 동안 대한민국 광복과 산업발전, 민주주의를 이끈 정신으로 다시금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간다면 하나님께서 서울시와 대한민국을 축복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장관 원희룡 집사는 축사에서 "코로나 때 교회가 사실상 탄압을 받고, 동성애와 유물론 주체사상 등 인간이 만든 이념및 조직과 집단이 우상화 되는 상황 속에서 사회적으로 반기독교 풍조가 더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 기독 정치인들부터 회개하고 기도할 때"라고 전했다. 이어 "전쟁과 가난과 미신만 가득하던 나라가 기독교를 만나면서 가장 축복받고 빠른 시간에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가 됐다. 이 축복을 우리만의 것으로 배달사고를 일으키지 않고 땅끝까지 전해줄 제사장 나라로서의 책임이 있다. 창조질서를 회복하고 열방이 우러러보는 나라 되어 하나님 주신 축복을 영광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함께 니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태 강원도 도지사의 대독격려사, 김태흠 충청남도 도지사는 영상으로 격려사를 했다.

윤상현 국회의원은 "부족하지만 하나님과 성경을 가까이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치를 하면 할수록, 고난을 겪을수록 정치라는 게 결국 하나님으로부터 통치권을 위임받은 것임을 많이 느끼고 있다. 링컨 대통령은 백악관을 기도실로 만들었다고 한다. 미국이 부러운 것은, 대통령이 성경에 손을 얹고 선서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과 서울시와 대통령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인 여러분들이 정말 아름답다" 전하고, ‘대한민국과 대통령을 위하여기도 후 쏠리데오 남성합창단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3부 특별기도는 박원영 목사(서울나들목교회)의 사회로 정문헌 종로구청장이 서울특별시 발전을 위하여’, 서강석 송파구청장이 국회의원과 서울시 구청장, ·구의원을 위하여’,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 상임부회장 김길수 목사(인천국제공항교회)한국교회와 사회 소외계층을 위하여’, 육광철 목사(동양교회)국가 품격과 세계 선교를 위하여기도했다.

김지연 약사는 동성애 차별금지법의 위험성과 사회적 문제 해법이란 주제 강의, 박원영 목사가 내외 귀빈소개,인사와 광고, 안두순 목사(KSU대 총장)의 조찬기도, CBS장로합창단의 특별찬양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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