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송교회 임직 감사예배! 귀한 직분을 감당하게 된 임직자들앞세워 더욱 아름답고 멋진 열매를 주렁주렁 맺어 나아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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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4-18 18:53 조회872회 댓글0건본문
백송교회 임직 감사예배! 귀한 직분을 감당하게 된 임직자들앞세워 더욱 아름답고 멋진 열매를 주렁주렁 맺어 나아갈 것!
백송교회는 인천에 1,000석 규모의 성전과 대구, 캐나다 토론토, 미국 롱비치에 지교회를 세우고, 충남 보령에 만평 부지의 수양관을 세워, 수 많은 제자를 양성해 이들과 함께 전 세계를 다니며 죽어가는 영혼, 병든 영혼을 치유하는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
백송교회와 대구백송교회 임직감사예배가 16일 인천백송교회 본당에서 개최됐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예수 우리 주께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백송교회 이순희 담임목사는 인사말에서 "귀하신 분들을 모시고 이렇게 행복하고 뜻 깊은 임직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린다"고 전했다.
또 이 목사는 "저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 귀한 직분을 맡게 된 임직자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일루어 가실 것을 믿는다"며,"이제 우리 백송교회는 귀한 직분을 감당하게 된 16인의 임직자들을 앞세워 더욱 아름답고 멋진 열매를 주렁주렁 맺어 나아갈 것이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귀빈 여러분께서 더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주실 때, 더 강력한 능력이 나타나게 될 줄 믿는다"고 했다.
대구백송교회 김미리 담임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대구백송교회는 20여 년 전 이순희 목사님을 통해 세워진 영혼의 샘 세계선교센터를 모태로 삼고, 2015년 5월 설립되어 날마다 뜨거운 예배를 드리며 영혼구원, 제자양성, 세계선교에 힘쓰고 있다. 이제 하나님이 세워주신 귀한 임직자들과 함께 더욱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전진하겠다"고 하였다.
백송교회는 인천에 1,000석 규모의 본 성전과 대구, 캐나다 토론토, 미국 롱비치에 지교회를 세웠으며, 충남 보령에는 만평 부지의 수양관을 세웠다.
이순희 목사는 수 많은 제자를 양성해 이들과 함께 전 세계를 다니며 죽어가는 영혼, 병든 영혼을 치유하는 사역을 감당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있다.
이 목사는 "저를 통해 일하신 하나님께서 이번에 귀한 직분을 맡게 된 임직자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일루어 가실 것을 저는 믿는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자는 백송교회 안수집사 : 윤여진 박춘성 권기문
권사 : 윤은혜 이경란 송은영 최미옥 허영옥 이영옥 안정숙
대구백송교회 안수집사 : 안상근 박만규 김봉용 / 권사 : 강영희 이명 이연화 권사
이날 예배는 이순희 목사의 집례로 함성덕 장로 기도, 오선화 목사의 성경(행18:23-31)
봉독, 두나미스 합창단의 특송 후 김원천 목사는 "갈 곳을 잃어"란 제하로 설교, 김상배 장로가 봉헌기도를 했다.
제2부 임직식은 이순희 목사의 집례로 김영일 목사는 임직자를 위한 기도를 하였다.
임직자 소개 후 서약, 안수기도, 백송교회 안수위원은 김원천 목사 구금섭 목사 윤두삼 목사 백홍규 목사 노흥호 목사 손병수 목사 김광옥 장로
대구백송교회 안수위원은 허성영 목사 박인성 목사 김세일 목사 김영일 목사 박운길 목사 성인제 목사 함성덕 장로!
공포 후 지방회장은 메달 및 임직패 증정을 하였다.
제3부 권면 및 축하는 이순희 목사의 사회로 윤두삼 목사는 권면, 전총회장 원팔연 목사,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황덕형 목사, 큰나무교회 구금섭 목사가 축사를 하였다.
백송교회 음악감독 바리톤 김성훈의 축가,백송교회 임직자 대표 송은영, 대구백송교회 안상근에게 기념품 증정, 임직자 대표 박춘성 답사, 백송교회 김광옥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백홍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