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교회,"생명의 빛 비추는 237중직자 시대"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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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4-18 11:58 조회877회 댓글0건본문
예원교회,"생명의 빛 비추는 237중직자 시대" 임직예배!
World Missions 세계복음화의 시대적 실현에 올인하는 선교 공동
World Missions 세계복음화의 시대적 실현에 올인하는 선교 공동
체 Oneness 복음과 미션으로 하나된 치유 공동체!
예원교회,"생명의 빛 비추는 237중직자 시대" 임직감사예배가 16일 본당 커버넌트홀에서 거행됐다.
정은주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된 감사예배는 김운복 목사의 기도,백승용 목사의 성경(행1:8)봉독,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세계복음화상임위원회 총재 류광수 목사는 "2000년 만의 회복"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류 목사는 "중직자들에게 24, 25, 영원을 이루는 기도의 망대를 세워 보좌의 능력을 통해 오직 3시대와 237나라를 살리는 중직자가 될것이며, 보좌의 능력 체험으로 다민족이 예원교회에 한번 왔다면 다시는 안 와도 될 만큼의 시스템, 플랫폼, 파수대, 안테나(PWA)를 구축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정은주 목사는 임직 및 취임자와 예원교회 성도에게 서약을 하고, 안수기도와 취임기도 후 공포를 했다.
이어 권면 및 축하에 이병무 조은택 황상배 신봉준 목사가 권면, 양명수 김완식 목사가 축사를 했다.
예원237렘넌트연합팀이 축하특송,정은주 담임목사가 임직패 수여, 권영흠 장로가 기념품 증정,우희준 장로가 답사,김광연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김동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Young 젊고 생동감 넘치는 언약 공동체 Evangelism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만을 증거하는 전도 공동체
World Missions 세계복음화의 시대적 실현에 올인하는 선교 공동체 Oneness 복음과 미션으로 하나된 치유 공동체
Next Generations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렘넌트 공동체를 지향하는 예원교회 이번 임직식에서는 121명의 장로, 23명의 명예장로,100명의 안수집사, 248명의 권사를 비롯해 20명의 명예권사, 3명의 취임권사를 포함한 총 515명의 중직자가 237 살릴 미션과 함께 임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