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남노회 제95회 정기회 신임 노회장 오재찬 목사(성민교회) 제95회기 임원 구성! 이해상 목사 "달라져야 할 삶…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4-20 21:12 조회857회 댓글0건본문
서울강남노회 제95회 정기회 신임 노회장 오재찬 목사(성민교회) 제95회기 임원 구성! 이해상 목사 "달라져야 할 삶"이란 제하로 설교!

서울강남노회는 17일 서울 관악구 성민교회(오재찬 목사 시무)에서 제95회 정기회를 열어 노회장에 오재찬 목사를 선임하는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오재찬 목사의 인도로 서수용 장로의 기도와 박광재 장로가 성경(로마서12:4-8절 우리가 한 몸에 많은 지체를 가졌으나 모든 지체가 같은 기능을 가진 것이 아니니, 이와 같이 우리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이 되어 서로 지체가 되었느니라.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혹 섬기는 일이면 섬기는 일로, 혹 가르치는 자면 가르치는 일로,혹 위로하는 자면 위로하는 일로, 구제하는 자는 성실함으로,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봉독,이해상 목사는 "달라져야 할 삶"이란 제하로 설교, 증경노회장 김인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회무처리에는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임원선거, 임원교체(신.구임원), 성민교회에서 꽃다발 증정, 공로패 수여, 성민교회 당회원과 교역자 인사 및 감사패 전달, 총회 총대 선거, 총회 및 각 이사(신학교.기독신문.GMS)선거, 광고위원 및 흠석사찰위원 지명, 상비부 공천위원회 보고, 각 상비부 회의, 서기 사무보고, 헌의 및 규칙부 보고, 각 상비부 보고, 시찰 보고, 각부 잔무 보고, 재정 감사보고, 재정 결산 및 예산보고, 신입회원 인사, 신안건 토의, 내회 장소 결정, 회의록 채택 등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폐회예배는 95회기 신임 노회장 오재찬 목사의 인도로 진행하고, 노회장이 폐회선언으로 모든 회무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