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서노회, 꽃동산교회에서 분립예배 후 첫 노회 열어 노회장에 심재화 목사 등 임원구성!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4-15 10:43 조회876회 댓글0건본문
새한서노회, 꽃동산교회에서 분립예배 후 첫 노회 열어 노회장에
심재화 목사 등 임원구성!

새한서노회가 동한서노회와 분립 후 13일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시무)에서 첫 노회를 열어 노회장에 심재화 목사를 선임 임원구성 등 회무를 처리했다.
이날 오전 총회 분립위원장 남서호 목사의 사회로 열린 감사예배는 분립위원회 회계 동현명 장로가 기도, 사회자가 이사야 54장 1절을 봉독했다.
꽃동산교회 찬양대의 찬양 후 총회장 권순웅 목사가 ‘지경을 확장하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분립위원회 서기 이창수 목사가 새한서노회에 속한 교회 명단을 호명했다. 새한서노회 소속 교회는 꽃동산교회(김종준목사)를 비롯한 조직교회 25, 푸른초장교회(나환수 목사)를 비롯한 미조직교회 23, 그리고 노회 개회 후 받아야 할 미사꽃동산교회(박이남 목사)를 비롯한 3개 교회로 총 51개 교회로 알려졌다.
이창수 목사가 새한서노회장 김병주 목사를 비롯한 임원 조직을 발표했다.
분립과정에 대해서 새한서노회는 제81회 제1차 임시노회에서 동한서노회와 (가칭)새한서노회로 분립하기로 결의하고 제107회 총회에 헌의했다.
제107회 총회는 분립을 허락하고, 총회 임원회가 분립위원을 선정(위원장/남서호목사, 서기/이창수목사, 회계/이동식목사, 위원/동현명장로 김용철장로로 구성했다.
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해 분립 협상을 통해 쉽지 않은 과정을 거쳤지만 분립예배를 드리게 된 것에 감사했다.
총회장 권순웅목사가 새한서노회가 동한서노회로부터 분립한 것을 공포하고, 총회 서기 고광석 목사의 축사를 했다.
(가칭)새한서노회 분립위원회 대표인 김종준 목사가 인사와 광고를 했다.
분립위원 이동식 목사가 축도함으로 예배를 모두 마쳤다.
♡분립 후 새한서노회 개회예배는 김병주 노회장의 사회로 이경열 장로의 기도, 임재성 목사가 성경봉독,김병주 목사가 설교,오경열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 회무처리는 구칙과 회의순서 채택, 서기보고,임원선거,신구임원 교체, 감사 패 증정과 광고위원 선정 등이 진행됐다.
이어서 신임노회장 심재화 목사의 사회로 총회총대,총회실행위,기독신문 이사 선거,헌의부,공천부와 상비부 보고, 신안건 토의 등 회무를 처리, 폐회예배를 드리고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