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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란 제하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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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5-14 22:02 조회8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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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란 제하로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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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딤전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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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산교회(권순웅 목사)는 13일 본당에서 설립 30주년 기념 임직 및 은퇴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출발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는 권순웅 담임목사의 인도로 최홍기 장로의 기도와 백광현 목사의 성경(고전15장9-11 나는 사도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로다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봉독 후 주다산교회 새노래성가대가 찬양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오직 하나님의 은혜”란 제하의 설교에서 "하나님의 작품인 인간의 몸값이 51억의 가치가 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그와 같은 귀한 몸을 가지고 있다는 자부심과 긍지로 하나남께 감사하며 복음 전파에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은퇴 및 임직식에서 권순웅 목사는 안원석 장로, 이길섭 장로 은퇴자 소개 후 은퇴패 수여를 했다.

임직자(장로, 안수집사, 권사) 호명 후 임직자와 전 교인들 서약을 했다. 안수위원들이 장로 안수기도 후 가운착의, 악수례, 안수집사 안수기도 및 악수례, 권사 취임기도 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주다산교회 장로, 안수집사, 권사가 된 것을 공포했다.

권면 및 축하의 시간에 부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장로들에게,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장 이성화 목사는 안수집사들에게, 평서노회장 김정민 목사는 권사들에게 권면을 했다.

평서노회 증경노회장 강정훈 목사의 축사, 임직자 대표로 김현재 장로가 답사, 준비위원장 최순식 장로의 광고 후 평서노회 직전노회장 백병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 "월기총TV"와 https://www.youtube.com/@tv77591 "사랑뉴스교회"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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