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월드컵경기장에서 그의 결신 요청에 응답한 이들은 6400여명, 프랭클린 목사를 따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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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05 03:16 조회902회 댓글0건본문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월드컵경기장에서 그의 결신 요청에 응답한 이들은 6400여명, 프랭클린 목사를 따라 결신자와 회중은 한목소리로 결신 기도문을 고백했다.
50년 전인 1973년 5∼6월 미국인 빌리 그레이엄(1918∼2018) 목사가 대전, 서울 등에서 대규모 전도대회를 열었던 것을 기념하는 행사다.
빌리그레이함 전도대회는 1973년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여의도 군용지인 5·16광장에서 한경직 목사를 대회장으로, 그래함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서고 김장환 목사가 통역으로 매일 50여만명, 연인원 320만명이 모인 가운데 17개 교단이 연합한 초교파 대형 전도대회다. 본 대회가 열리기 전 5월 17일부터 6개 도시에서 전도 대회가 열렸고 연합 성가대 9500명을 비롯해 120만 명이 참석해 1만6703명의 결신자를 얻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전도 집회였다. 이 집회에서 당시 경제적으로 여려웠던 국민들은 많은 위로와 도전을 받았다. 1973년의 기적은 빠르게 성장하는 한국교회가 대한민국과 세계 선교를 위해 헌신하는데 위대한 초석이 됐다.
기념음악회는 ‘부흥이여 다시 오라! 어게인 1973’이라는 주제로 극동방송 전국 어린이 합창단 600여명의 오프닝 퍼포먼스 공연을 시작으로 CCM 가수들의 콘서트, 크리스천 대중 가수들과 헤리티지 콰이어, 성악가, 크로스오버 팝페라, 솔리스트 200명 등이 연합 합창공연을 했다.
전도대상자(VIP)에게는 붉은색 모자, 초대한 전도자에게는 흰색 모자를 선물하고 책자를 선물했다. 본 행사전 오프닝 퍼포먼스로 “부흥이여 다시오라! 어게인 1973”로 전체가 다같이 실로암을 부르고 찬양으로 하나가 되었다. “50년전 성령의 은혜-복음이 이땅에 뿌려지다” “회복이 이땅에 필요한 시대-리바이벌 코리아!스타트 2023”, “1990~2000년대 강력한 부흥찬양”, “복음의 열매-선교의 꽃, 부흥의 역사”로 은혜와 감동의 시간이었다.
기념대회는 준비위원장 김의식 목사의 사회로 주제영상과 윤석열 대통령의 영상축사, 오세훈 서울시장 축사,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사는 "1974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참석한 감동을 가지고 참석하여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공동대회장 장종현 총회장의 격려사, 권모세 장로(아일랜드리조트대표)가 헌금기도, 오정현 목사(대표대회장. 사랑의교회)가 개회선언, 이영훈 목사(공동대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의 기도,김선규 장로(호반그룹회장)가 성경봉독, 1만명성가대(지휘 박신화 교수)가 특별찬양 "주하나님 지으신 모든세계, 살아계신 주, 할렐루야"를 찬양할때 모든 성도들이 기립하여 주님께 영광 돌렸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이사장)는 50년전 통역을 했던 것을 감사하고 강사를 소개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빌리그레함 목사 큰아들), 통역 김하나 목사(명성교화)는 '복음의 가치'란 제하로 설교에서 "우리의 가장 귀중한 자산은 우리의 영혼이다.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데 우선 나는 죄인이라고 고백을 할때 구원이 시작된다"고 전했다.
그는 "22살 때의 고백을 통해죄를 고백함으로 십자가의 은혜를 받은 것처럼 오늘 믿는자가 되라"고 강조했다.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는 청중을 향해 말씀선포 후 그의 결신 요청에 응답한 이들은 6400여명으로 프랭클린 목사를 따라 결신자와 회중은 한목소리로 결신 기도문을 고백했다.
오정현 목사는 합심기도 인도에서 "다같이 일어서 손을 들고 간절이 기도하자"고 요청, 모든 회중은 일어서 기도한 후 무릎을 꿇고 기도 하기도 했다.
김삼환 목사(명성교회)가 축도하고,박동찬 목사(사무총장)가 광고를 하였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특히, 대회를 마치고 나오는 사람들에게 나눠주는 것에 대하여 대회측은 "신천지이니 받지 마세요"라고 했다. 기자는 나눠주는 여인에게 "신천지 인가요?" 그는 "아니요"확인차 받아와 책 표지를 보니 "천국이 가까왔다 재림예수를 믿으라" "재림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초막절)라고 기록됐다.
책 표지에 있는 홈피 검색, 신천지에 대하여(변론)를 보니, "1966년 증거 장막 성전을 건축한 어린 종 유○○씨가 1980년 장막 성전 간판 내린 후 장막 성전이 헐리므로 증거 장막 성전, 일곱 천사 역사는 끝난 것인데, 장막 성전에 나가던 신도 이○○씨가 어느 날 신천지가 증거 장막 성전이라며 어린종 유○○씨가 들고 나온 말씀을 그대로 들고 나와 많은 백성을 미혹하고 있다"고 기록했다.
그 책 6페이지에 "빌그래함 한국전도대회" "1973년 5월30일부터 6월3일까지 여의도 5.16광장에서 빌그래함 한국전도대회에 모인 사람 334만명이 빌리그래함 목사를 영접하였다" 7페이지에는 "재림예수 전도대회"라고 마주보게 편집했다. 13P엔 재림예수(구ㅇㅇ)가 태어난 년월일과 태어난 곳, 본부 등을 종합해 보니, 신천지(이ㅇㅇ)가 아닌 재림예수(구ㅇㅇ)에 관련된 책이다.
기성신자는 재림하실 예수를 기다리고 있어, 위 두사람에 대하여 경계의 대상으로 그들에게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단 전문가는 극단적이고 초월적인 주장을 펼치는 이단 세력을 주의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전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진용식 목사는 "이미 죽은 사람이 무슨 재림 예수란 말인가. 구인회 씨는 이미 이단으로 규정됐다. 신천지와 포교 방식이 비슷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뉴스엔조이" 에 보도 되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