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나무 시냇가" 오목천교회 김철한 목사 원로추대 및 출판기념 감사예배! 이철 감독회장 "오동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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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5-30 09:23 조회915회 댓글0건본문
"오동나무 시냇가" 오목천교회 김철한 목사 원로추대 및 출판기념 감사예배! 이철 감독회장 "오동나무 시냇가"가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사랑과 생명의 기록이 되길 기도하며 적극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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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어 가는데, 그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 무두가 나눌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 책 가운데,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감독님의 마음이 모두에게 훈훈하게 전해지기를 기대해 본다.♡김학중 감독♡
"목회는 모자람을 가지고 양을 돌보는 사역이다” 라는 말을 만들어 낸 김철한 목사는 오목천교회에서 37년간 섬기며 큰 부흥을 일구었다."
"오동나무시냇가 30년 이야기"
"목회와 신앙의 길을 고민하는 이에겐 작은 대화의 도구! 미래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책 표지)
♡오목천교회 김철한 목사 원로추대 및 “오동나무시냇가” 출판 기념식이 28일 거행됐다.
이날 김철한 목사는 답사에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여기까지 왔다"며, 여러분의 응원과 격려가 있어 다시 또 걸을 수 있었다. 여기 모은 글은 선별함 없이 쓰인 순서대로 모아 연도별로 묶어서 책이 되었다. 모든 것, 모든 일에 감사한 마음 뿐" 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대희 담임목사의 관심과 동역자들, 성도들의 사랑을 기억하면서 오목천교회의 지나간 목회현장을 소환하는 “오동나무 시냇가”책을 드립니다. 언제나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김철한 목사는 경기연회 11대 감독, 세계선교협의회 대표회장, 미래교육컨텐츠개발원 이사장, 감리교신학대학교 법인이사, 목원대학교 법인감사, 웨슬리안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 데스터니국제학교장, 오목천교회를 시무해 왔다.
"오동나무시냇가 30년 이야기"
“목회는 모자람을 가지고 양을 돌보는 사역이다” 라는 말을 만들어 낸 김철한 목사는 오목천교회에서 37년간 섬기며 큰 부흥을 일구었다. 때론 걸림돌 때문에 울고, 언덕이 높아 주저앉아 있을 때도 많았지만 본 책은 목회 기간 중, 다방면의 삶의 실제를 보여 주는 내용으로 30년 3개월(1992-2022)간 기록한 글 중에서 1992-2007년까지 전반부 15년의 기록을 담았다.
기다림의 목회, 기적의 목회, 물러서는 목회 등 현장의 희로애락을 녹여낸 “오동나무시냇가30년 이야기” 1-V권은 독자에게 잊혀진 기억을 소환할 것이다. 허나 목회와 신앙의 길을 고민하는 이에겐 작은 대화의 도구가 되고 미래로 이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느끼게 될 것이다.(책 표지에)
아 책은 30년 3개월간 매주 목회현장에서 떠오르는 생각을 쓴 글이다.
이날 국악찬양단 식전행사 후 오목천교회 대예배실에서 진행된 예배는 김대희 목사의 사회로 한준석 감리사 기도, 유영희 권사 성경(요3:16-18)봉독,임마누엘 찬양대의 특송 후 이철 감독회장은 “독생자를 주셨으니”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철 감독회장은 추천사에서 "오동나무 시냇가"는 오목천교회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을 향한 김철한 목사의 목회이고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진 사랑의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중략)"오동나무 시냇가"가 사도행전을 이어가는 사랑과 생명의 기록이 되길 기도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라 했다.
제2부 원로목사 추대 및 출판 감사식은 차영웅 장로의 사회로 전현택 장로가 약력소개, 박인식 장로가 선언, 오목천교회 파이디온합창단과 수원장로합창단이 축가를 불렀다.
은퇴찬하패 및 기념품 증정, 김종일 장로가 "오동나무시냇가" 증정, 박장규 감독과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축사, 유영완 목사, 홍성국 목사, 김학중 목사, 하근수 목사는 영상 축사를 했다.
진인문 목사의 격려사, 이희학 목사, 이부호 목사, 안광수 목사 양기성 목사, 염태영 경기부지사,정미경 변호사는 영상으로 격려사를 전했다.
하늘문교회 원로 이기복 목사는 부탁의 말씀으로 "성도들은 말 조심해야 한다"며, "항상 원로목사님을 잘 보필하라"고 당부, 최호순 목사는 영상으로 부탁의 말을 전했다.
이어 이천휘 목사는 교회에게 부탁의 말씀을 전하고,김현웅 목사와 태동화 목사는 영상으로 부탁의 말씀을 전했다. 김두범 목사와 한승우 목사, 오윤미 집사, 전은영 권사, 이유경 팀장은 소감을 영상으로 전했다.
인사의 글에서 김철한 목사는
"1986년8월 오목천동으로 이사를 오던 날, 아카시아 나무 언덕 위 스레트 지붕으로 덮인 빛이 바랜 하얀색 오목천교회, 가마니로 둘러 친 변소가 생각난다. 지금은 교회가 그곳에서옮겨 와 여기에 세워졌다. 본래 여기는 깨진 타일 조각 더미, 신발이 푹 빠지는 enRJdns 먼지 가득한 빈 공장, 여기를 약속의 땅이라 부르고 부흥의 목마름으로 목회를 하였다.(중략)
이에 내 마음을 담아 “여기라는 집”이란 글로 인사에 대신한다.
여기라는 집
나는 언제나 찾으면 찾아내는 집 / 여기에 서 있는 사람이고 싶다. 누구나 달려와서 기대고 싶을 때 여기에 의자를 내어밀고 싶다.
눈물을 흘리며 울든지 화를 내며 소리를 지르든지 영적 근심이 있는 이들에게 여기 집마당을 놀이터로 만들고 싶다. 삶은 안개일 뿐인데! 그래도 기다리는 여기 찾아갈 여기 여기라는 집이 있으니 행복하다.
오목천교회 출신 목회자들의 축가, 박인식 장로 알리는 말씀, 어저깨나 오늘이나 찬송 후 이기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 "내가 본 김철한 감독님"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쁨이다. 김철한 감독님은 무슨 매력이 있는 것일까?
♡김철한 감독님은 하나님 앞에 올곧은 진실함을 갖고 있다. 사람들을 품는 넉넉한 마음을 갖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여유를 갖고 있다.
이처럼 김철한 감독님은 목회자 이전에 인간으로서 참 매력적이다. 그래서일까? 이 책을 읽어 가는데, 그 모습을 상상하다 보니 그 자리에서 다 읽었다. 이제 필자만 느꼈던 그 매력을 무두가 나눌 수 있게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바라기는 이 책 가운데,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는 감독님의 마음이 모두에게 훈훈하게 전해지기를 기대해 본다.♡김학중 감독(꿈의교회, 경기연회 15대 감독,CBS 재단이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