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교회본부1차 교회개척전도세미나! 오늘 참석자들 10년 후에 강사로 참여하는 은혜! 본부 규칙에 훈련원! 쉬운목회,성공한 목사,복 받은 목사로 40년간 분쟁이나 다툼이 없었다.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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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회본부1차 교회개척전도세미나! 오늘 참석자들 10년 후에 강사로 참여하는 은혜! 본부 규칙에 훈련원! 쉬운목회,성공한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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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05 02:32 조회87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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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교회본부1차 교회개척전도세미나! 오늘 참석자들 10년 후에

 

 강사로 참여하는 은혜! 본부 규칙에 훈련원! 쉬운목회,성공한 목

 

사, 복 받은 목사로 40년간 분쟁이나 다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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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강사 이춘복 김남준 김진하 이석우 정영교 목사! 2차 강사 배만석 최종천 최종일 배재군 김종원 목사!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배만석 목사)는 1일 서울 개봉동 남현교회(윤영배 목사)에서 107회기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 세미나를 했다.

이날 노정수 목사의 인도로 송영식 목사의 기도,조형국 장로의 성경(수 6:1-5)봉독 후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는 "여리고 작전" 제하로 강의했다.

김 목사는 "1988년 교회를 개척하던 때를 회고, 10년 후 예배당을 건축해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직 하나님께 의지하며 기도로 어려운 순간을 이겨왔다"고 말했다.

“아무리 견고한 여리고성도 오직 주님의 뜻과 방법을 믿고 인내와 순종하며 따를 때 무너짐을 기억하라. 교회 개척부터 정착까지 어려움이 가득하지만 아무리 강하고 높은 성벽도 하나님과 대항해 이길 수 없음을 믿고 기도하며 전도하고 목회하라”고 강조했다.

본부장 배만석 목사는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는 개척을 꿈꾸는 젊은 목회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주고, 교회를 개척했지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선배들의 목회 노하우를 전수하는 자리다. 10년 후에 오늘 참석자들이 강사로 참여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박영수 장로의 광고와 이춘복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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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교회 이춘복 목사는 "쉬운목회"(마28:14-28)란 주제로 제1강에서 "나 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목회를 했으면 좋아! 목사가 쉽고 행복한 목회를 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쉬운목회"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며, "1.쉬운목회 철학 2.쉬운성장(경영) 3.쉬운은퇴에 대하여 20년 전부터 준비해 은퇴 10년 전에 후임을 결정하고,후배들 도와 목회를 잘하게 해야겠다. 은퇴 후 교회일에 전혀 상관치 않고 어떻게 하면 섬길까? 이만교회본부 규칙에 훈련원을 둔다. 쉬운목회,성공한 목사,복 받은 목사로 남현교회 주일학교 포함 등록 수가 1만 3천명이다. 40년간 분쟁이나 다툼이 없었다. 체육관 세워 농구, 배구, 탁구를 할 수 있으며 본당 음악당에서 매년 1회 공연을 한다. 지교회 7개 세워 사람들을 보내 주기도 한다. 세가지 성공은 1. 내가 예수 믿고 구원 받은 것 2. 내가 목사 된 것이 성공이라 늘 감사한다. 3. 내가 교회를 개척한 것 그 자체가 성공"이라고 했다.

이어 김남준 목사(열린교회)는 "교회개척과 목회는 사업체 경영과는 다른 것이며, 피 끓는 설교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회자는 먼저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기도는 자신의 약함을 알게 하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게 하기에, 목회의 길을 걸어가는 동안 만나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이기고 견디게 한다"고 전했다.

​또한 "교회의 진정한 영광은 교회 건물이나 재산에 있지 않으며, 교회를 찾는 사람들이 이곳이 거룩한 곳인 줄 아는 것, 하나님이 이곳에 계시며 그곳에서 사랑하는 백성들과 관계를 맺고 계심을 보여주는 데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고 뜨겁게 설교하는 것을 목회의 목표로 삼으라"고 했다.

이석우 목사(늘푸른진건교회)는 "목회자가 직접 전도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아무리 설교를 잘하고 기도를 많이해도 한 영혼을 구원하겠다는 간절함으로 직접 전도에 나서지 않으면 영적 전투에서 질 수 밖에 없다.개척교회의 목사와 사모가 직접 기도하며 전도하고, 그 성도들을 제자로 교육해서 전도현장에 함께 나가야 한다. 늘푸른진건교회는 전 성도들이 직접 전도하거나 기도와 물질 후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도에 참여하고 있다. 2인 1조로 전도 특공대를 조직해 함께 기도하며 전도하고 영성 훈련을 받게 한다"고 덧붙였다.

정영교 목사(산본양문교회)는 "연고가 없는 군포시에서 4가족과 함께 개척해 성도들을 가족처럼 섬기며 오직 전도에 전념했다. 전도로 성도가 늘어나 6년 후에 아파트 상가를 분양받았고, 장애인과 고아를 비롯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섬기고 선교에 매진하는 교회로 자리잡았다. 교회개척을 꿈꾸면 교회를 누구나 존경하고 섬기는 공간으로 만들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 위해 기도하며 정신적 언덕이 되어주라"고 했다.

제2차 세미나는 오는 8일 남현교회서 열리며, 개회강의로 본부장 배만석 목사를 비롯 최종천 최종일 배재군 김종원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자세한 내용은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유튜브 영상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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