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동교회 김광석 원로목사 추대 및 양영모 목사 위임 권사 은퇴감사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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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2-12-18 01:59 조회1,054회 댓글0건본문
송파동교회 김광석 원로목사 추대 및 양영모 목사 위임 권사 은퇴 감사예배드려
17일 송파동교회는 “김광석 원로목사 추대 및 양영모 목사 위임 권사 은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인도는 위임국장 강문진 목사의 인도로 성성범 목사 기도, 김정화 목사는 성경 “역대하 5:13-14 나팔 부는 자와 노래하는 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내어 여호와를 찬송하며 감사하는데 나팔 불고 제금치고 모든 악기를 울리며 소리를 높여 여호와를 찬송하여 이르되 선 하시도다. 그의 자비하심이 영원히 있도다. 하매 그 때에 여호와의 전에 구름이 가득한지라 제사장들이 그 구름으로 말미암아 능히 섬기지 못하였으니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하나님의 전에 가득함이었더라.” 봉독한 후, 연합성가대의 찬양과 김남준 목사는 “하나님의 영광이 교회에 가득 찰 때”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내 주의 나라와 주 계신 성전과 피 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
“내 주의 교회는 천성과 같아서 눈동자 같이 아끼사 늘 보호 하시네.”
“이 교회 위하여 눈물과 기도로 내 생명 다하기까지 늘 봉사합니다.”
“성도의 교제와 교회의 위로와 구주와 맺은 언약을 늘 기뻐합니다.”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은혜가 진리와 함께 영원히 시온에 넘치네 아멘.” 찬송 후
기도 및 축도를 김남준 목사가 하고 예배를 마쳤다. 이어
제2부 원로목사 추대식을 거행했다,
김정삼 장로(당회서기) 추대사, 오병철 목사의 기도 후 노회장 신영호 목사는 “나는 김광석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 송파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으로 공포 했다.
노회장은 원로목사추대패증정을 하고, 김광석원로목사는 답사를 했다.
제3부 목사 위임식을 노회장이 서약을 위임받는 목사와 교우들에게 한 후, 기도와 공포를“내가 교회의 머리 되신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목사 양영모씨를 송파동교회 목사로 위임됨을 공포하노라.아멘”으로 했다.
노회장은 위임패증정, 박성은 목사와 박진석 목사는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권면을 했고, 최성현 선교사와 이규현 목사는 영상축사를 했다.
수영로교회 청년팀 특송 후, 양영모 목사는 답사를 했다.
제4부 권사은퇴식을 거행 은퇴자 호명 “유화형 박경숙 박일규 은퇴 명예권사 이영숙” 은퇴기도, 공포를 “나는 교회의 머리가 되신 주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위로 은퇴권사와 명예은퇴권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기도를 당회장이 했다.
제5부 축하와 감사의 시간으로 원로목사와 위임목사와 은퇴자에게 김동식 장로와 교회 각 기관에서 선물을 증정했다. 인사 및 광고를 김낙만 장로가 했고,
“나의 영원하신 기업”
나의 영원하신 기업 생명보다 귀하다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세상 부귀 안일 함과 모든 명예 버리고 험한 길을 가는 동안 나와 동행 하소서
어둔 골짝 지나가며 험한 바다 건너서 천국문에 이르도록 나와 동행 하소서
후렴: 주께로 가까이 주께로 가오니 나의 갈길 다가도록 나와 동행하소서 아멘. 찬송 후 증경노회장 김종학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