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협 35회기 실무회장, 임원연석회의! 김상윤 목사 ‘세월을 아끼자’설교! 탈북민을 새터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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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6-29 06:09 조회874회 댓글0건본문
서북협 35회기 실무회장, 임원연석회의!
김상윤 목사 ‘세월을 아끼자’설교! 탈북민을 새터민!
사업계획 보고! 서북장로회 임원, 총회 임원선거 출마 예정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요한복음4:24)

26일 서북지역노회협의회(서북협)는 서울가든호텔에서 총회 서북협 제35회기 실무회장.임원연석회의를 열었다.
1부 예배는 상임회장 장순직 목사의 사회로 장로상임회장 차진기 장로 기도, 부서기 여성구 목사가 엡5:15~16 봉독 후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가 ‘세월을 아끼자’는 제하로 설교했다.
실무회장 김성경 목사가 ‘나라와 민족’, 김수일 목사 ‘총회와 한국교회’ 남서호 목사 ‘서북협 42개 노회’, 배만석 목사 ‘북한 선교와 서북 북한선교위원회’, 이석우 목사가 ‘서북협 발전과 행사를 위하여’ 기도했다.
총회부서기 김한욱 목사가 축사하고 상임총무 김승규 목사가 광고 후 김상윤 대표가 격려사와 축복기도를 했다.
제2부 연석회의는 서기 조대천 목사의 사회로 실무회장 김웅배 목사가 기도 후 대표회장 김상윤 목사가 인사말과 제35회 임원 및 실무회장을 소개했다.
제35회 서북협 사업계획 보고에서 수양회분과는 2023.8. 28-30일까지 속초 H 마레몬스에서 수양회 개최, 부부가 함께 참석을 당부했다.
체육위원회분과는 2023.10. 19일 남양주종합운동장 축구장과 족구장에서 서북협 체육대회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전에 탈북민선교회가 북한선교위원회로 새롭게 출범,탈북민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에서 '새터민'이란 용어를 사용키로 했으며, 총회서북지역 공천위원회 보고를 했다.
6월 29일 15시 총신대학교에서 포럼, 임원들과 북한선교위위원들이 함께 모여 정책을 세울 계획으로 실무회장들도 함께 참석을 요청했다. 총회북한선교회는 장ㆍ단기사역을 위한 전략논의 계획을 밝혔다.
서북협 산하 42개 노회마다 북한선교위원회를 세우며, 노회의 북한선교위원장은 자동으로 서북협 북한선교위원으로 동참할 예정이다.
회장 양호영 장로를 비롯 서북지역장로회 임원 인사, 총회 임원선거 출마 예정자 소개 후 부회계 김성대 장로가 마침과 애찬기도를 하고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