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동 목사는 '가치와 반응'이란 제하로 "살아가면서 어디에 가치를 두는가가 중요하다. 목사가 설교할 때 천국에 가치를 두고 설교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앙생활에서 천국이 가장 중요하다. 예수님을 통해 죄 용서 받고 구원받아 천국 가서 영생 누린다는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날마다 천국 가는 그날까지 천국 복음을 전하자"고 설교했다.
유엔오병이어 재단법인 최명숙 이사장이 렘 5:1을 봉독 후 한요한 목사는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예배자'란 제하로 설교했다.
한 목사 "하나님은 진정으로 예배 드리는 자를 찾으신다.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고 계시다. 하나님이 받으셔야 참된 예배이다. 예배 구경꾼, 참석자가 되서는 안된다. 예배가 변질됐다. 하나님은 가인의 예배를 거절 하셨다. 그로 인한 분노로 그는 아벨을 죽였다. 식당에 갔다오면 배가 부른 변화가 있듯이 예배 후 삶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
맹인 바디매오, 세리장 삭게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 변화됐다. 하나님은 예배자를 찾고 계시다. 예를 갖춰 하나님을 뵙는 것이 예배이다. 알곡과 쭉정이, 양과 염소를 분리하듯이 예배자와 아닌 자를 분리할 것이다. 극상품으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예배가 우리 삶의 전부가 되야한다"고 전했다.
정에스더 목사가 헌금기도 후 이찬송 목사가 헌금특송 후 정진희 목사가 광고 및 인사말을 하고 조황환 목사가 "하나님은 약한 자를 사용 하시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신다. 부족해도 예수님을 만나면 달라진다. 월기총이 10년 전에 작게 시작했는데 이제 많이 성장했다. 귀한 분들이 많이 계시니 서로 섬겨 주의 일을 잘 감당 하시기를 바란다"고 환영사 후 축도로 예배를 마친 후 최병택 목사가 "올 해 소원하시는 것이 주님 안에서 이뤄지기를 바란다"고 덕담을 했다.
유엔오병이어재단 최명숙 이사장이 조황환 목사에게 재단 뺏지를 전달했다.
이어 유엔오병이어재단 신년 조직강화 세미나는 김영달 목사는 ‘월기총과 유엔오병이어 행정 조직강화’란 제하로 “정관을 잘 만들고 조직을 잘 세워야 한다. 투명하게 운영되야 하고 시스템에 의해 진행되야 한다. 일할 수 있도록 소속감을 줘야한다”고 말했다.
이종득 교수는 ‘월기총과 유엔오병이어 복지선교’란 제목으로 “요즘 원불교가 사회 복지에 많이 참여하고 있는데 교회가 가난한 자를 돌봐야 한다. 그리고 신학교가 신학생들에게 많은 배려를 해야하며 코로나로 어려움 당하는 작은 교회들을 큰 교회가 도와야 한다”고 말했다.
이웃음 목사는 “늘 기쁘고 즐겁게 웃으며 살자”는 강연 후 박성기 목사가 합심기도회를 인도하고 주기도로 마쳤다.
2.11일 서울신학교 대강당에서 월기총 이사총회 세미나 및 대표총재 이,취임 및 이사진 취임식을 통해 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같은 날 성소에서 예장개혁 남북노회 1월 정기 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앞으로 월기총과 함께 남북통일을 위하여 함께 예배를 드리면, 더 풍성히 부흥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