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교회 2026 신년주일예배! “겸손으로 나타나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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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1-04 22:01 조회1,742회 댓글0건본문
서울신학교회 2026 신년주일예배! “겸손으로 나타나는 사랑”
서울신학교회(김춘환 목사) 신년 주일예배가 4일 본교회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정진희 목사가 기도, 김 헌 성도의 특송 후 이성우 목사는 “나아만의 터닝포인트”라는 제목으로 “왕하 5:11-14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은 이스라엘 모든 강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몸을 씻으면 깨끗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몸을 돌려 분노하여 떠나니 그의 종들이 나아와서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선지자가 당신에게 큰 일을 행하라 말하였더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하니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의 말씀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가시를 뽑아버리고 순종하는 것이 터닝포인트라고"...또한 이 목사는 세상에서 그 무엇 보다도 가장 강한 것이 십자가의 사랑이신 예수그리스도가 가장 제일 강하다고 일본에서 소문나서 요즘 부흥을 일으키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첫째는 교회 개척이요, 둘째는 병원을 세우고, 셋째는 대학교을 세워서 비전을 주고 희망을 주고 일자리를 주면서 인물들을 양성하고 키우는 사역으로 지금까지 발전해 왔다고 밝혔다.
주일 오후 예배는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김춘환 목사는 “겸손으로 나타나는 사랑”이란 제하로 말씀 선포를 했다. 겸손의 반대는 교만이다. 자신을 너무 낮게 생가하는 것도 교만, 자신을 너무 높게 생가함는 것도 교만이라고 설교하면서 예수님의 겸손은 열심히 주님의 일에 제일 낮은 곳에서부터 일하다 보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높이신다고 항상 생활에서 겸손을 강조 하면서 새해 출발을 겸손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가자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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