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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 성탄주일예배 정진희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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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21 22:33 조회1,35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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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 성탄주일예배 정진희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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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 성탄 주일예배가 21일 교회본당에서 진행됐다.

이날 강형숙 전도사의 사회로 최반석 집사의 기도, 이한만 전도사의 특송 후

정진희 목사는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마1:18–25)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설교에서 ✦할렐루야! 사랑하는 서울신학교회 교역자와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주일 우리는 김춘환 목사님께서 전하신 “보라 신랑이로다” 라는 말씀을 통해 깨어 기다리는 신앙이 무엇인지를 깊이 은혜 받았습니다.

우리 서울신학교회는 국내.외 15개 교회를 선교하며 후원하는 교회입니다.

또한, 우리는 서울신학교와 교수진· 학생들, 은미요양원, 경로대학, 요양보호사교육원을 섬기는 사명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 교회에 주신 이 사명을 위하여 더 열심히 합심 기도하며 전도해야합니다. 아멘!

오늘 김춘환 목사님께서는 후원 교회인 논산 택리교회 성만찬 집례 예배를 위해 출타 중이십니다. 그 자리를 대신하여 말씀을 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교회의 표어가 무엇입니까? “갑절로 부흥하는 교회” 부흥은 멈추지 않습니다. 기도와 전도가 멈추지 않으면 하나님은 반드시 갑절로 역사 하실 줄 믿습니다. 아멘! 오늘은 대림절 넷째 주일, 성탄을 가장 가까이 둔 주일입니다.

이 시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가장 분명한 메시지는 무엇입니까?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아멘! Ⅰ. 혼란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습니다 (18–19) 요셉은 의로운 사람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아가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약혼한 마리아가 자기와 관계도 없는데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이해되지 않는 상황, 설명할 수 없는 현실, 기도해도 당장 답이 없는 시간, 요셉의 마음은 깊은 혼란에 빠졌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도 신앙생활을 하며 이런 순간을 만납니다. 열심히 섬겼는데 이해되지 않는 일이 생길 때 기도했는데 상황이 더 어려워질 때 교회와 사역, 가정과 인생 앞에 갑작스러운 변화가 찾아올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씀합니다. 요셉의 혼란 뒤에는 이미 하나님의 계획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혼란은 하나님의 부재가 아닙니다.

혼란은 하나님의 더큰일하심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아멘!

우리 교회의 미래도 마찬가지로 월기총, 서울신학교, 요양원과 경로대학, 보호사교육원, 선교 후원하는 15개 교회, 그리고 Good TV 방송선교까지 이 모든 사역은 사람의 손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할 것이 아니라 더 기도하고 더 믿으며 더 붙들어야 합니다. 아멘!

Ⅱ.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는 말씀으로 우리를 붙드십니다 (20–21절)

요셉이 깊은 고민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의 사자가 꿈에 나타나 말합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은 상황을 먼저 바꾸시기보다 말씀으로 요셉의 마음을 먼저 붙드셨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두려움은 환경에서 오지만, 평안은 말씀에서 오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다.”“내가 너를 붙든다.”♡이사야 41장 10절 말씀을 선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아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대림절 넷째 주일에 우리가 붙들어야 할 신앙 고백은 분명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 임마누엘! 아멘!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가 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아멘!

Ⅲ. 임마누엘의 약속은 순종으로 현실이 됩니다 (22–25절)

마태는 이 모든 사건이 선지자를 통해 하신 말씀의 성취라고 말합니다.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임마누엘은 신학 용어만이 아니라 오늘 우리의 삶에서 체험되어야 할 신앙 고백입니다. 요셉은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했지만 말씀에 순종 했습니다. 마리아를 데려왔고, 하나님의 계획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순종이 하나님의 약속을 현실로 만듭니다. 순종은 기적의 문을 여는 믿음의 행동입니다. 아멘! 천사는 말합니다.“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예수의 이름 안에는 구원이 있고, 치유가 있으며, 회복과 소망이 있습니다. 예수님은 기념이 아니라,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구원자이십니다. 아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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