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장학금,다음세대 비전" ‘2025 한국교회의 밤’ 갑절부흥!고경환 대표 "일개 나부랭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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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12-17 11:23 조회1,228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장학금,다음세대 비전" ‘2025 한국교회의 밤’ 갑절부흥!고경환 대표 "일개 나부랭이, 주여! 나를 떠나소서" 설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는 16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교회의 밤’ 에서 한국교회 교단과 단체가 추천한 장학생 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회 연합과 공공성 회복, 다음세대 신앙 계승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가 개인 후원금 5천만 원을 행사와 장학 사역을 위해 헌신해 의미를 더했다.







1부 예배는 강기원 목사의 사회로 고경환 대표가 환영사, 박승주 목사 대표기도,박홍자 장로 성경(눅5:8)봉독, 군포제일 교회 시온중창단이 찬양을 했다.
이어 고경환 대표는 ‘일개 나부랭이–주여 나를 떠나소서’란 제하로 "교회의 크고 작음을 떠나 하나님 앞에서 겸손과 사명 감당의 중요성"을 설교했다.
대한민국과 대통령, 한국교회 다음세대, 세계복음화 선교사를 위한 특별기도를 하고, 증경대표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는 오범열,엄신형,엄기호, 권태진 목사를 비룻 교계인사, 대통령실과 정부, 지자체 주요 인사들이 축사와 격려사를 했다.
3부 시상식은 자랑스런 한국교회 목회자상,선교인상,기자상이 수여됐다.
♡월기총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교회가 사회적 책임과 미래 세대 양육이라는 공적 사명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 월기총 논평 “연합은 선택이 아니라 사명이다”
월기총TV는 한기총이 주최한 ‘2025 한국교회의 밤’을 통해 한국교회가 다시 한번 연합의 본질과 다음세대를 향한 책임을 다하며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특히, 장학금 전달을 중심으로 한 이번 행사는 교회가 단순한 내부 행사를 넘어, 미래세대를 실제로 섬기는 공동체임을 사회에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메시지를 담고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분열과 갈등 이미지보다, 연합과 섬김, 공공성 을 통해 사회 앞에 신뢰를 회복 해야 할 중대한 기로에 서 있는 시점에서 교단과 단체를 초월해 함께 모여 예배하고, 교회와 국가,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한 이번 행사는 그 자체로 연합의 실천이라 할 수 있다. 월기총은 앞으로도 한국교회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구호가 아닌 사명으로 다음세대와 사회를 섬기는 연합운동에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연합은 전략보다 복음의 요청 이며, 오늘의 헌신이 내일의 한국교회를 세우는 한기총의 부흥성장 비전이 보여 온 월드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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