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TV, 이승만이기붕김일성 별장 선교사 함께, 이승만의 기도와 유언,통일의 그날까지! 서울TV와 함께 월기총 7.27유엔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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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7-06 19:14 조회861회 댓글0건본문
서울TV, 이승만이기붕김일성 별장 선교사 함께, 이승만의 기도와 유언,통일의 그날까지! 서울TV와 함께 월기총 7.27유엔날 행사 준비위! 월사대 설립기도회 영상 월드선교 인재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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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교회(김춘환 목사)서울TV는 강원 고성 이승만 김일성 이기붕 별장을 탐방했다.
4일 화진포해수욕장과 안보전시관(김일성 별장 등)을 취재하며, 남북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화진포 역사안보전시관은 울창한 소나무 숲과 넓은호수, 명사십리와 청정바다가 있다.
한데 어우러져 빼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고성의 대표적인 관광지로, 이승만 초대 대통령 별장 및 기념관, 이기붕 부통령 별장,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 등 세 곳을 포함한다.
동해안 최 북단인 이곳은 주변 경관이 수려해 과거 분단 이전과 이후 남과 북의 정치인과 유명 인사들이 별장으로 이용한 자취가 근대 문화유산으로 남아 있다. 이승만 초대 대통령과 이기붕 전 부통령과 박마리아, 북한의 김일성 등 한국 근현대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주요 정치가들이 별장을 지어 여름을 지낸 곳으로 유명하다.
역사의 격동기를 거치면서 여러 번 재건을 거듭해 지금은 역사 안보전시관으로 개축, 그들의 발자취와 생활상을 전시·관리하고 있다. 주변에 화진포 해수욕장 및 호수, 등산 코스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가 매우 많은 곳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췌 수정보완!
▷ 탐방지 : 화진포의 성(김일성 별장)▷ 위 치 : 고성군 거진읍 화진포길 280(거진읍 화포리 606)
화진포의 성(城) - 김일성 별장
일본 강점기인 1937년 일본이 중일전쟁을 일으키면서 원산에 비행장을 만들기 위해, 당시 원산에 있던 외국인 휴양촌을 대신해 100마일 남쪽인 화진포를 대체 휴양지로 제공했다.
선교사로서 당시 휴양지 이전 실행위원이었던 셔우드 홀(Sherwood Hall) 박사는 독일에서 히틀러의 공포정치를 피해 망명해 온 독일인 건축가인 베버(H. Weber)에게 바다에 면한 절벽 위에 작은 별장을 짓게 했다. 독일에서 건축학을 전공한 베버는 1938년 회색 돌로 지은 원통형 2층 건물을 현 위치에 지었는데, 마치 유럽의 작은 성(城)을 닮은 멋진 건축물이었다. 해안 절벽 위 송림 속에 우아하게 자리한 모습에서 '화진포의 성'으로 불렸으며, 이곳은 한국 전쟁 이전에 북한 지역으로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공산당 간부들의 휴양지로 운영하였고, 1948년부터 6.25남침 이전까지는 김일성과 그의 처 김정숙, 아들 김정일, 딸 김경희 등이 하계휴양을 했던 곳으로써 당시 지상 2층, 지하 1층 건물의 별장이 있었던 곳이다. [안내판] 외.
화진포의 성 건물은 1938년에 건축되었다가 6.25전쟁 중 훼손되어 1964년 육군에서 건물을 철거하고 재건축하였으며, 1995년 육군 복지단에서 개·보수하여 장병 휴양 시설로 운영해 오다가 1999년 7월 육군에서 기존의 건물을 용도 변경, 개보수하여 역사안보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새롭게 단장된 화진포의 성은 내부에 김일성의 정체, 독재체제 구축 과정, 한국전쟁 도발, 그리고 정전협정 이후 북한의 도발 만행 등 북한 관련 자료를 패널식으로 게시하고 있으며, 김정일과 김경희가 어린 시절 이곳에서 찍은 사진 등 관련 자료 사진도 전시하고 있다.
또한 김일성 가족이 사용했던 응접세트 등 각종 유품이 모형물로 만들어져 전시되고 있다.
화진포의 성의 절경 중 빼놓을 수 없는 곳은 마주 보이는 금구도라 불리는 바위섬으로 화진포 해변에서 3백여 m 떨어진 금구도는 거북 모양을 닮은 데다 가을철이면 이 섬에서 자라는 대나무 숲이 노랗게 변해 섬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든다.
여름에는 사람들이 배를 타고 건너가 해초, 전복 등을 따며 해수욕을 즐기고 겨울철에는 천연기념물 201호인 고니를 비롯한 철새가 군무를 펼친다.
화진포의 성이 동해가 내려다보이는 해안 언덕에 위치한 것과 달리 이승만 별장은 바다는 보이지 않고 화진포 호수만 내려다 보이는 곳으로 서로 3km 정도 떨어져 자리하고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화진포의 성으로 오르는 계단에는 소련군 제25군 정치 사령관 리베데 소장 아들과 함께 찍은 김정일(당시 6세 미만) 사진이 게시되어 있다.
제1전시실로 들어선다.
김일성에 의해 설치된 자수정 벽난로가 있는 방. 책상과 침대를 비롯 당시 김일성이 사용했던 비품들이 모형으로 전시되고 있다.
자수정 벽난로 / 벽난로에는 동굴 속에서 채취해 온 수정 암석이 쌓여 있었다. 그는 벽난로가 얼마나 불을 잘 빨아들이는지 보여주려고 불을 붙였다. 춤추는 듯한 불꽃은 벽난로에 붙어있는 수정에 현란하게반사되었다. - 닥터 셔우드 홀의 자서전 『조선 회상』 중에서.
사방이 탁 트인 야외 옥상에 올라서면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는 전망대다. 화진포 호수 너머로 백두대간의 산너울이 넘실대고 우측으로 시선을 돌리면 화진포 해변과 광개토대왕 릉이 있다는 금구도(金龜島), 끝없이 펼쳐지는 동해의 절경에 감탄사가 절로 난다.
화진포의 성을 나서서 들어선 반대 방향의 길을 따라 내려선
동해안 북쪽의 해수욕장 찾아
공식 해수욕장으로는 동해안에서 가장 북쪽에 자리 잡은 화진포해수욕장은 드라마 「가을동화」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다. 고성군에서 지정한 시범 해수욕장으로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고 오랜 기간 동안 조개껍데기와 바위가 부서져 이루어진 길이 1.7㎞의 하얀 백사장이 아름다우며 평균 수심은 1~1.5m 정도로 해수욕을 즐기기에도 그만이다.
해변에서 마주 보이는 바위섬 금구도는 거북이 모양을 닮았다 해서 이름 붙었는데 배를 타고 가 해초나 전복을 딸 수도 있어 특별한 해수욕을 즐길 수 있고 가을이면 섬에서 자라는 대나무들이 노랗게 변하면서 섬 전체가 황금빛으로 물든다.
해마다 여름 피서철에는 해변 노래자랑, 윈드서핑 대회 등이 열려 또 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화진포호와 함께 풍광이 아름다운 이곳은 과거 김일성이 별장을 짓고 가족과 함께 여름 휴양지로 즐겨 찾았다는데, 해안가 기슭의 별장 터에 안보전시관을 새로 지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의 석조 건물로 다소 화려하게 지어진 안보전시관에는 옛 별장의 모습을 담은 사진자료를 비롯해 김일성 가족이 사용했던 응접세트 등 각종 유품이 모형물로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으며 북한 관련 자료와 함께 김정일과 김경희가 어린 시절 이곳에서 찍은 사진도 볼 수 있다.
안보전시관으로서의 의미보다는 화진포해변의 전망이 가장 좋은 곳이기에 추천할 만한 곳이다. 화진포해수욕장과 안보전시관(김일성 별장)
금강산 관광, 북녘의 아름다움을 찾아가자.
복잡한 보안 절차와 상대적으로 고가인 비용 등 아직 문제점이 많지만 철조망을 넘어 해금강과 만물상, 만폭동계곡을 찾아가는 금강산여행은 어떠한 여행보다 가슴 설레는 그리움이 있다. 최근 시작된 개성시내 관광에 이어 평양 관광까지, 더욱 많은 사람들의 왕래로 통일의 시간을 앞당길 수 있기를 바란다.(통일의 그 날까지 기도하며, 강의 자료로 활용해 주님께 영광 돌리길 축원합니다)
특히 이승만 별장에는 이승만의 기도와 유언이 기록됐다.
월기총 7.27유엔날 행사 제4차 준비기도회를 하루 앞두고 탐방 취재하며, 월드이버대학교(월사대)설립기도회를 정기화 하여 영상 등 인재양성을 위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노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