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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사과 촉구! 샬롬부흥프로 젝트 기자회견 전국유소년 풋살 (축구)대회! 월드스포츠 인재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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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2-18 21:51 조회8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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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장 사과 촉구! 샬롬부흥프로 젝트 기자회견

 

전국유소년 풋살 (축구)대회! 월드스포츠 인재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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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다음세대목회자부흥운동본부는 17일 예장합동총회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김호겸 목사의 인도로 이해중 장로의 기도 후 이성화 목사는 "창대 하리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고영기 목사의 축사,권순웅 목사의 축도 후 양재권 목사의 광고로 마쳤다.

2부 기자회견에서 권순웅 총회장이 본대회 진행위원 위촉식, 다음세대 비전,정책,전략 발표를 했다.

이성화 본부장이 본대회 의의 및 기대효과,이승도 목사가 본대회 진행방식 설명을 하고, 3부 질의응답에 들어갔다.

브리핑 핵심내용은 한국교회 최초 전국단위 유소년 축구대회, 작은 교회 참여 활성화 방안으로 권역별 후원과 전도를 위한 4개 리그 운영 안 기획 및 가이드 등 예정이다.

기대효과는 9개 권역을 통한 지역 교회 부흥과 중.장 기획을 통한 지속적인 신앙교육 및 관리가능!

특히 이날 동참한 김병중 기자는 "권순웅 총회장의 경악스런 발언, 실수인가? 속마음인가?"란 주제로 개선촉구 보도를 했다.

김 기자는 "말 한마디로 우호적인 언론들을 적대적으로 만드니 어이가 없다. 내 귀를 의심했다. 내가 지금 무슨 말을 들은 것인가?

 권 총회장이 메이저 언론 이라할 수 있는 국민일보, CTS, CBS 등은 그 기자회견에 초청 받은 언론이며, 그 외 그 자리에 참여한 언론들은 불청객이라는 의미의 발언을 했다.

그의 발언 배경은 다음과 같다. 17일 총회회관 회의실에서 '샬롬 부흥 프로젝트, 전국 유소년 풋살(축구)대회'를 위한 기자회견을 했다. 나도 아는 기자분에 의해 소식 듣고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들고 참석했다. 설명을 다하고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시간에 우리 교단 소속 기자들 3명과 다른 교단 기자 1명이 질문했다.

그리고 초청받은 메이저 언론사 기자들도 질문했다. 이때 권 총회장은 메이저 언론사 기자들을 초청 받은 언론사라고 표현하며 "오늘 기독신문과 국민일보, CTS와 CBS만 초청했고 다른 언론사는 초청하지 않았다"는 충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는 대단히 위험한 수준의 발언이다. (중략) 질문의 우선권을 특정 언론사에게 줄 수 있으나 "초청하지 않은 언론"이라는 의미의 발언은 교단 소속 목사 기자들, 총회장에게 우호적이었던 기자들에게 모멸감을 주는 발언이 되고 말았다.

기자들이 많이 참석한 것도 아니다. 총회 직원은 "기독신문에 이런 내용이 나갔을 때 많이 올 줄 알았다"고 했다. 그렇다. 이미 총회장의 동정이 기독신문을 통해 공개되고 있으며, 언론의 주목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왜 이렇게 광고까지 해 놓고, 참석한 교단 소속 목사 기자들에게 아무 생각없는 발언을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에 한 기자가 총회장이 들으라는 듯 큰소리로 "초청받지 못한 기자들 점심을 내가 사겠다"고 여러번 말했다. 또 어떤 기자는 "더러워서 밥 안 먹고 가겠다"는 소란이 있었다.

그 기자회견장에 기독교종합뉴스, 합동기독신문, 합동투데이, 개혁타임즈, 좋은신문, C헤럴드, 빛과소금뉴스 등이 참석했는데 이 언론사들 초청받지 않았다고 했다.

(중략)기자는 신대원 1년 후배로서 그동안 권 총회장을 돕는 방향으로, 긍정적으로 기사를 써왔다. 그 자리에 참석한 대부분의 교단 소속 목사 기자들도 별반 차이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 다른 언론사들이 와 있는 자리에서 자기 교단 소속 목사 기자의 언론사를 초청 받지 않은 언론사라고 그렇게 폄하하고 모욕할 수 있는가?

이러한 권 총회장의 발언은 오늘 참석한 교단 목사 기자들을 초청하여 분명하게 사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널리 홍보하려는데 초청한 언론만 영향력이 있다는 발상은 앞으로 교단 소속 언론사는 무시하겠다는 의미인데, 이것이 과연 옳은 것이며 정당한 것인지 더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이다.

총회장의 사과가 없다면, 교단 소속 목사 기자들의 취재 거부가 필요해 보인다. 본 기자도 오늘 취재한 내용을 보도할 마음이 없고, 앞으로의 취재도 거부할 계획이다.

오늘 총회장의 '초청받은 언론'이라는 표현은 '기독신문은 총회장의 일만 알리는 총회소식지'라는 기독신문 폄훼가 되기도 한다. 총회장이 언론과 각을 세우려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자신의 업적을 널리 홍보하고 싶어서 안달이 났기에 특정 언론사만 초청하려고 한 것인가? '나비효과'를 모르는 총회장의 발언은 대단히 위험해 보인다. 자신의 업적을 그렇게 메이저 언론을 통해 홍보하려면, 기독신문에 총회장 동정도 빼고, 보도자료를 특정 언론사에게만 보내야 할 것이다. 최근, 교단 소속 모 언론사만 끼고 돈다는 소문도 심심치 않게 들려서 교단 소속 목사 기자들이 뿔이 나 있었는데 불난 집에 기름을 부은 총회장의 사과가 꼭 필요해 보인다.(김병중 글 수정)

본언론 정 기자는 경기도청과 도의회 출입을 하며, KBS와 조중동 등 대형 언론인들과도 어울려 본 경험에 비해 교계언론 등 대응력이 저질이란 느낌이다.

이럴때 기자목사와 평신도 기자들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

합동에서 학습,세례 받은 후 그 교단 목회자로 성장하다 지금은 군소 교단 소속이지만 지나친 교단 이기주의 글이나 대응력을 보면 저질이다.

사과를 원하면 사과문을 내면 될 것을! 요즈음 기자들은 어른애나 기자의 선후배도 모르는 무식이 탄로나 개혁을 해야하지 않나?

권 총회장도 교단 이기주의 언론 편파적인 발언을 회개하고, 새롭게 거듭나 샬롬부흥이 되길 바란다.

특히, 월드스포츠 차원에서 한민족성시평화통일복음화 월드유엔선교의 인재양성에도 크게 기여할 비전도 제시하길 기도한다.

(CUN)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기자

서울특별시청 사랑뉴스 발행인

인천광역시청 기독교사랑방송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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