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제34-3차 임원회(긴급) 열어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하기로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한기총, 제34-3차 임원회(긴급) 열어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하기로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8-17 19:30 조회890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한기총, 제34-3차 임원회(긴급) 열어 한교총과의 통합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하기로

ecd52d0ba0a14e07e565e6581e9c53e7_1692268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16일(수) 오후 3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4-3차 임원회(긴급)를 열고, 주요 안건들을 처리했다. 회의는 참석 23명, 위임 20명으로 성원이 되었고, 개회선언, 전회의록 채택, 경과 및 사업보고와 안건토의가 이어졌다.

통합준비위원회가 한교총과 합의한 내용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설명하고, 장시간 임원들이 토의한 끝에 통합하기로 하되, 한교총 정관을 검토하고 필요시 조정된 정관을 실행위원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임시총회는 2023년 9월 7일(목) 오전 11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신규 회원 가입의 건으로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장 이순자 목사, 교단 가입), 사단법인 성민원(대표 권태진 목사, 단체 가입)의 가입청원을 그대로 받기로 하고 실행위원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공동회장 모종운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조윤희 목사가 기도하고, 증경대표회장 엄신형 목사가 로마서 14장 8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다. 회의는 명예회장 김운복 목사의 기도로 폐회했다.

 

              
'0', ), ), )?>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