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8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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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8-12 10:19 조회896회 댓글0건본문
제 78주년 8.15 광복절 기념 연합예배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대표회장 양정섭목사)는 지난 8월 11일 여전도회관에서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대표회장 박형렬목사)와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목사)의 가입교단 임원 및 회원들과 함께 제 78주년 8.15 광복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신앙고백과 찬송과 252장 합창,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개혁총회 총회장 이승권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대한예수교장로회개혁교회총회 총무 허용준목사가 성경 시편 13편 1-6절을 봉독하고, 개혁중창단의 찬양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연합예배에서 사단법인 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박형렬 목사는 “하나님의 섭리와 애국심”이라는 설교를 통해 “이 민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며 ‘하나님의 섭리와 애국심’을 드높이며 결심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첫째, 하나님만을 사모해야 한다.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절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일편단심이었다. 그에게 있어서의 성공은 오직 하나님을 사모하며 갈망하는 것이었다. 우리도 다윗처럼 오직 하나님만을 사모해야 한다.
두 번째, 하나님께만 기도해야 한다. 다윗은 하나님께 요청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어떻게 다윗을 보시는지를 먼저 생각했다. 다윗의 소원은 자기의 ‘업적이나 자랑’이 아니라 혹시 다윗 자신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는 바를 이루지 못하면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것이었다. 우리도 다윗처럼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사회적으로 평강하며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기도해야 한다.
셋째, 하나님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하는 개혁교회가 돼야 한다. 개혁자들은 모두 다 ‘하나님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선한 영향력을 끼쳤다. 개혁교회에서 믿는 삼위일체 하나님은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령, 오직 사랑의 하나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를 귀하게 여겨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음,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와 같은 귀한 열매를 나타내야 한다.”면서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 천국 복음을 전파해 반드시 복음으로 통일이 되는 하나님의 축복의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는 우리 가입교단은 동성애 반대, WCC 반대 오직 하나님의 말씀 복음으로 푯대를 삼고 믿음의 기적속에 살아가는 보수 가입교단들이 되시기를 소망한다는 말씀에 이어
인사말씀과 찬송가 248장을 합창하고,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대표회장 양정섭목사의 만세삼창에 이어, 사단법인 세계개혁교회연합회총재 김권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