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경찰서장, 태풍 「카눈」 대비 상습침수지역 선제적조치 사례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3-08-12 06:37 조회906회 댓글0건본문
논산경찰서장, 태풍 「카눈」 대비 상습침수지역
선제적조치 사례
지난 10일 제6호 태풍「카눈」으로 인한 호우시에(당시 논산 159mm) 지하차도 침수지역, 산사태 우려지역을 심헌규 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점검 중 지하차도를 선제적으로 통제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헌규 경찰서장은 지난 8. 10. 10:30경 논산시 가야곡면 야촌리 노래골삼거리 지역을 현장점검 중 마침 폭우(시간당 20~30m)와 호남고속도로지선에서 유입되는 빗물로 지하차도가 자동 배수처리하지 못하고 차량바퀴 절반이상의 높이까지 차 올라 차량통행의 어려움을 확인하고는 상황실에 전파하여 선제적으로 양방향 교통차단 후 우회조치 시키고 도로관리청 등에 배수처리토록 유관기관에 통보하도록 지시하였다.
논산경찰은 제6호 태풍「카눈」이 한반도로 북상하면서 집중호우를 동반한 강력한 태풍으로 많은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지하차도 등 상습침수구간에 대하여 심헌규 논산경찰서장이 직접 현장점검을 나선 것이다.
또한, 도로 침수·시설물 파손에 따른 위험요인 발생시 차량통제, 우회조치 등을 과도하리만큼 선제적 조치를 취하여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요구 하였다.
이에 앞서 논산경찰은 태풍「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상황발생시 가용 가능한 경력을 비상소집 동원해 인명피해 예방을 다하겠다는 계획을 수립하였고 그에따른 조치를 하는 과정에서 위와같이 선제적 조치를 취한 것 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