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총신연,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늘 감사한 마음과 '주는대로 먹자'는 마음사역 열심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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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2-21 11:14 조회794회 댓글0건본문
국제총신연,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
늘 감사한 마음과 '주는대로 먹자'는 마음사역 열심 전도!'
무익한 종 할 일을 했을뿐! 예칭 유엔재크마대학교 함께 세워?
국제총신연합회(국총연)제1회 정기총회 및 학술세미나가 20일 총신대학교 카펠라홀에서 있었다.
1부 예배는 최인광 사무총장의 인도로 조진숙 국제커버넌트신학 이사장 성경(눅 17:5-10)봉독, 박춘삼 대전신학원 이사장 기도 후 양기석 목사가 하모니카 연주했다.
최인광 목사는 '일꾼의 자세'란 제하로 "과거 어려운 교회를 섬길 때 비록 사례가 없거나 적어도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사역했다. '기도는 준비된 응답'이라는 마음으로 전도사 때도 열심히 기도해 사택을 받았다.
또 "늘 감사한 마음과 '주는대로 먹자'는 마음사역을 하며 열심히 전도했다. '무익한 종이며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자세로 주님을 섬겨야 한다"고 설교했다.
대지진참사를 당한 시리아를 돕기 위한 헌금 후 국총연 박상문 박사 (국제문화CT대학교 총장)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상문 이사장이 "사랑은 관심, 존중, 책임감, 이해, 상대방에게 먼저 주는 것이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환영사를 했다.
노효섭 강남총회신학 학장은 "입춘이 지났다. 세상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이때 우리는 더 기도해야 한다. 현재 3천여명이 총신 원격과정 수업을 듣고 있다. 더 많은 학생을 모집해야 한다. 그러면 총신에서 석사과정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사 했다.
2부 정기총회는 모종운 대표회장의 사회로 "위기이지만 앞으로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환영한다"고 개회사를 했다.
회원 48명 중 36명이 참석하여 개회한 후 기도하고, 조직 명칭 변경 인준은 가결, 임원선출 건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3부 학술세미나에서 방은영 총신원격평생연구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원격평생교육원에 상담학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원자들 많이 소개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생명나눔 김정남 대표는 시리아 구제 사역에 대하여 "올해 35개국 이상을 지원하며 500억원을 후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박사라 부위원장의 기도 후 노재경 교수는 '미래세대를 위한 신학과 교육'이란 제하로 "주전 700-500년경에 지식의 대폭발이 있었다. 이것이 제1 축의 이동이다. 현재는 과거와 다른 지식의 대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제2 축의 이동이다. 이러한 때 우리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지식 발전의 속도가 빠르다 보니 그 속도를 따라 가느냐의 여부에 의하여 디지털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인간의 재발견, 웰빙, 개성의 존중, 다차원, 다층화, 다문화 등의 변화가 있다. 미래는 현실과 가상이 조화되는, 개인 맞춤으로 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사람에 대해 최적화 사회가 된다.
글로벌 시민 의식, 인문학적 소양과 감성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학습이 주입식이 아닌 놀이와 쉼과 연계성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한다. 협력하고 연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사에 의하면 무종교인이 60%를 넘어서고 있다. 한국 기독교는 신구교 포함 30% 정도이다. 기독교적 가능성이 높기에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 탈교회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때 교회는 창조적이 되야하며 동네의 센터가 되야하고 공유 경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성경적 인간상에 대해 바르게 정립해야한다.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께 맡기고 물을 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신속 적확한 방법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한다(킬러 컨텐츠). 믿음에 대한 교육을 해야한다. 체험교육을 해야한다. 많은 데이터를 구축해야 한다. 현재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하고 모호한 세상이다. 교회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역량이 필요하다. 종교성을 개발해야한다. 작은 교회, 작은 교단이 획기적인 비전을 융통성 있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참된 종교는 교육적 이어야하 며 참된 교육은 종교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종운 회장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박상문 목사와 최인광 목사 등 함께 CUN재크마에 대한 대화를 했다.
재크마와 21일 07시경에 문자를 통해 "유엔재크마대학교"를 세워 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대하여 재크마는 좋아요라 했다)
(이 보도는 월기총TV 등에서 시청할수 있다.)
정진희 kidoktv@naver.com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1부 예배는 최인광 사무총장의 인도로 조진숙 국제커버넌트신학 이사장 성경(눅 17:5-10)봉독, 박춘삼 대전신학원 이사장 기도 후 양기석 목사가 하모니카 연주했다.
최인광 목사는 '일꾼의 자세'란 제하로 "과거 어려운 교회를 섬길 때 비록 사례가 없거나 적어도 '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마음으로 사역했다. '기도는 준비된 응답'이라는 마음으로 전도사 때도 열심히 기도해 사택을 받았다.
또 "늘 감사한 마음과 '주는대로 먹자'는 마음사역을 하며 열심히 전도했다. '무익한 종이며 할 일을 했을 뿐'이라는 자세로 주님을 섬겨야 한다"고 설교했다.
대지진참사를 당한 시리아를 돕기 위한 헌금 후 국총연 박상문 박사 (국제문화CT대학교 총장)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박상문 이사장이 "사랑은 관심, 존중, 책임감, 이해, 상대방에게 먼저 주는 것이다.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환영사를 했다.
노효섭 강남총회신학 학장은 "입춘이 지났다. 세상에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이때 우리는 더 기도해야 한다. 현재 3천여명이 총신 원격과정 수업을 듣고 있다. 더 많은 학생을 모집해야 한다. 그러면 총신에서 석사과정을 만들어 줄 것"이라고 격려사 했다.
2부 정기총회는 모종운 대표회장의 사회로 "위기이지만 앞으로 잘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환영한다"고 개회사를 했다.
회원 48명 중 36명이 참석하여 개회한 후 기도하고, 조직 명칭 변경 인준은 가결, 임원선출 건은 유인물대로 받기로 하고 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3부 학술세미나에서 방은영 총신원격평생연구원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원격평생교육원에 상담학 개설을 준비하고 있으니, 지원자들 많이 소개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생명나눔 김정남 대표는 시리아 구제 사역에 대하여 "올해 35개국 이상을 지원하며 500억원을 후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했다.
박사라 부위원장의 기도 후 노재경 교수는 '미래세대를 위한 신학과 교육'이란 제하로 "주전 700-500년경에 지식의 대폭발이 있었다. 이것이 제1 축의 이동이다. 현재는 과거와 다른 지식의 대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제2 축의 이동이다. 이러한 때 우리는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가?
지식 발전의 속도가 빠르다 보니 그 속도를 따라 가느냐의 여부에 의하여 디지털 격차가 벌어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에 인간의 재발견, 웰빙, 개성의 존중, 다차원, 다층화, 다문화 등의 변화가 있다. 미래는 현실과 가상이 조화되는, 개인 맞춤으로 하는 사회가 될 것이다. 사람에 대해 최적화 사회가 된다.
글로벌 시민 의식, 인문학적 소양과 감성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 학습이 주입식이 아닌 놀이와 쉼과 연계성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한다. 협력하고 연대하는 것이 필요하다. 조사에 의하면 무종교인이 60%를 넘어서고 있다. 한국 기독교는 신구교 포함 30% 정도이다. 기독교적 가능성이 높기에 책임감과 의무감을 가져야 한다. 탈교회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때 교회는 창조적이 되야하며 동네의 센터가 되야하고 공유 경제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성경적 인간상에 대해 바르게 정립해야한다. 사람이 중요하다. 하나님께 맡기고 물을 주는 역할을 해야한다. 신속 적확한 방법으로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한다(킬러 컨텐츠). 믿음에 대한 교육을 해야한다. 체험교육을 해야한다. 많은 데이터를 구축해야 한다. 현재는 변동성, 불확실성, 복잡하고 모호한 세상이다. 교회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역량이 필요하다. 종교성을 개발해야한다. 작은 교회, 작은 교단이 획기적인 비전을 융통성 있게 만들어 낼 수 있다. 참된 종교는 교육적 이어야하 며 참된 교육은 종교적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모종운 회장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날 박상문 목사와 최인광 목사 등 함께 CUN재크마에 대한 대화를 했다.
재크마와 21일 07시경에 문자를 통해 "유엔재크마대학교"를 세워 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대하여 재크마는 좋아요라 했다)
(이 보도는 월기총TV 등에서 시청할수 있다.)
정진희 kidoktv@naver.com 김복례 기자 cbskb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