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가슴뭉쿨! 신현교회 원로목사 추대 담임목사 위임 직원은퇴 예식! 김창인 축사, 정석홍 최상호 김상순 감격의 눈물,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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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8-28 11:31 조회895회 댓글0건본문
눈물 가슴뭉쿨! 신현교회 원로목사 추대 담임목사 위임 직원은퇴 예식! 김창인 축사, 정석홍 최상호 김상순 감격의 눈물, 참석자들 가슴이 뭉쿨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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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교회는 26일 원로 최상호목사 추대와 담임목사 제6대 김상순 목사 위임 및 직원은퇴 예식을 거행했다.
증경노회장 장봉생 목사의 사회로 서울노회 서기 박인용 목사의 기도, 부서기 이치원 목사는 성경(딤후4:7-8절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며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도 니라)봉독했다.
신현교회 연합성가대 “영광 할렐루야” 찬양, 증경노회장 김경원 원로목사는 '달려갈 길을 다 달리고'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싸웠다! 달렸다! 지켰다! 완성을 했다. 우리 주님은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이 생각났다. 목회 여정을 마치고 원로로 추대되고, 시작하는 위임 목사는 출발하는 성스러운 날에 주님께서 함께하는 나날이 되어 부흥 성장 되어 성숙한 믿음으로 모두 골인 지점인 천국을 향하여 의의 면류관으로 상 받을 줄 믿습니다" 설교를 아주 간단 명료하게 하여 더욱 자리를 빛냈다.
제2부 직원 은퇴식을 당회장 최상호 목사의 사회로 은퇴자 “장로 박덕규, 권사 정옥희 주삼희 이광희 이정자 김은희, 명예권사 정명희 이은자”은퇴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아멘 기념패 및 선물증정을 했다.
제3부 원로목사추대식은 서울노회장 정동진 목사의 사회로 당회서기 김명식 장로가 약력소개 및 추대사를 하였고, 노회장이 추대기도, 공포를 "이제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서울노회의 권위로 목사 최상호 씨를 신현교회의 원로목사가 된 것을 공포하노라" 아멘!
추대패 증정 후 원로목사회장 이영도 목사는 격려사, 당회서기 김명식 장로는 예물 꽃다발 증정, 축하패 증정(외부기관)후 최상호 원로목사가 인사말을 전했다.
제4부 목사 위임식은 위임국장 김상욱 목사의 사회로 예배위원장 백만옥 장로가 목사와 사모의 약력 소개 후 서약을 하였다. 위임기도 후 ”이제 내가 교회의 머리되신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서울노회의 권위로 목사 김상순 씨를 신현교회의 목사로 위임됨을 공포하노라"아멘!
서울노회장이 위임패 증정 후 권면을 위임목사에게와 본교회 교우들에게 증경노회장 김창수 목사와 김순식 목사가 각 각 권면을 했다. 이어 강남교회 고문산 목사는 격려사, 충정교회 옥성석 목사는 축사, 강남교회 부교역자 일동이 축가를 하였다.
예배위원장 백만옥 장로는 예물 꽃다발 증정, 웨스트민스터 동문회 축하패 증정을 하였다.
위임 김상순 목사는 답사에서 감격하여 눈물을 보이기도 하여 참석자와 성도들에게 가슴이 뭉쿨하게 했다.
제5부 인사 및 폐회는 장봉생 목사의 사회로 코랄카리스 중창단의 축가와 기독신문사 사장이 축사가 이어졌다.
행정위원장 전병하 장로가 광고 및 인사, “내주의 나라와 주계신 성전과 피흘려 사신 교회를 늘 사랑합니다.”찬송 후, 증경노회장 한수환 목사의 축도로 성료했다.
신현교회는 1948.9.28일 창립예배,1954년 6.25사변으로 성전 파괴 후 재건,1966.10.27일 정석홍 목사 위임, 1995년 9월 정석홍 목사 총회장 피선,1999.11.11 제5대 최상호 목사 위임,정석홍 목사 원로추대,2018.9.20 교회설립 70주년 기념행사, 이날 눈물의 은혜로운 목사 위임식과 추대식을!
한편, 신현교회는 최상호 목사 위임식 때 김창인 목사가 축사,정석홍 목사 총회장 피선 등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며, 김상순 목사가 선장되어 오병이어 기적과 초대교회 역사로 샬롬부흥이 지속될지 한국과 온 월드에 관심이 집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