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학교회 교회가 또 생겨! 예수의 온유성품,구원을 이루라! 부드럽고 친절하면 해치않아! 원망과 시비없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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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8-21 22:46 조회899회 댓글0건본문
서울신학교회 교회가 또 생겨! 예수의 온유성품,구원을 이루라!
부드럽고 친절하면 해치않아! 원망과 시비없이 감사!

금요밤 10시 청계산, 월밤7시 금식기도회,동문수련 21-22일
서울신학교회서 주일예배가 20일 열려 온유성품으로 구원을 이루어 성화를 다짐했다.
김춘환 목사의 사회로 김은숙 사모기도, 허인애 전도사의 특송 후 김춘환 목사는 (마11:28-30) '예수그리스도의 성품(온유)'을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온유하면 평안이 온다"며,"예수의 온유한 성품으로 부드럽고 친절하면 남을 해롭게 하지 않는다.
간음한자도 용서하신 에수님은 죄 없는자가 돌로치라 했으나, 다 돌을 놓고 갔다(다시는 범죄치 말라),온유한자가 땅을 차지한다. 온유하게 해달라 기도하라"고 전했다.
♡오후예배는 이송월 전도사의 사회로 경배와 찬양,강형숙 전도사의 기도 후 정진희 목사는 '나희 구원을 이루라'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어 김춘환 목사님처럼 온유,성령충만,예수님의 성품,서울신학교,세계복음화를 위하여 통성으로 합심기도를 했다.
자세한 내용 월기총(서울)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