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인준 서울신학교(학장 김춘환 박사) 졸업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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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2-27 02:40 조회890회 댓글0건본문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권순웅 목사) 인준 서울신학교(학장 김춘환 박사) 졸업식 성료! 예수님 성품을 닮아 성령님의 은사를 받아 국가와 민족 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때 하나님 영광 받으신다.
서울신학교 제54회 졸업식이 25일 본교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김대근 이사장의 사회로 이사,교수,졸업생 입장 후 최수용 장로(전부총회장)의 기도,이종득 부이사장 성경(수1:9-11) 봉독, 이성현 교수의 특송 후 최효식 목사 (영성교회, 서울지역노회협의회장)
는 "리더의 확신"제하로 설교했다.
(정 기자는 설교를 취재하며 은혜를 받아 눈물이 나올뻔 했으며, 이 글을 쓰면서도 눈물이 나오려 했다)
손은광 부학장이 학사보고,김춘환 학장이 졸업장 수여, 총회장,학장, 이사장, 동문, 남서우노회장이 시상을 하여 기쁘을 더했다.
졸업생 대표 최선영이 학교에, 재학생 대표 정현숙이 졸업생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김춘환 학장이 훈사, 이기택 목사와 이경진 목사의 축사, 송기배 총동문회장이 격려사,최윤길 학생처장이 광고 및 인사, 교가 제창 후 한수환 이사의 축도로 마쳤다.
♡영성과 실천신학의 요람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지향하며, 배우고 확신하자(딤후3:14)는 성경중심 서울신학교 할렐루야!
♡서울신학교는 1961년 5월 경기노회에서 교역자 양성 및 평신도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한 서울고등성경학교가 모체다.
1968년 9월 서울신학교로 승격 되었으며, 1970년 9월 제55회 총회에서 경기,서울,수도,남서울, 동서울 등 5개 노회가 직영하는 서울신학교로 총회 인준을 받았다.
1977년 5월 학교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하여 경기북,서울강남, 서울동,중서울노회를, 2006년 새서울노회를 영입해 직영한다.
2010년에는 서울 동작구에 신축 교사를 마련, 2018년 개교 50주 년을 맞아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서울신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했다.
서울신학교는 졸업생과 재학생의 유대관계가 좋기로 소문났다.
학우회장 중심으로 매년 에벤에셀 축전, MT, 국내 순교지 순례, 전도여행, 성지순례 등을 하여 사명자 간의 복음 전파와 세계 선교의 사명을 함께 나누고 있다.
총회에서 인준한 역사와 전통의 신학을 유지와 발전하며, 그동안 5천명 이상의 지도자가 배출되어 전국의 여러 교회와 월드선교 현장에서 사역들을 잘 감당한다.
서울신학교의 표어는 ‘배우고 확신하자’(딤후 3:14)의 말씀을 근거로 학교존재의 핵심 가치로 삼았다. 입학하는 그 순간부터 자신을 위하여 사는 사람이 아니라, 주안에서 한국교회 성도들과 월드 선교를 위한 생활로 전환할 것을 선언하는 신앙적 고백을 담고있다.
김춘환 학장은 졸업식 훈사에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더 나은 인생을 생활하도록 하기 위해 오셨다. 더 나은 자신이 되려면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가며, 성령님의 은사를 받아 국가와 민족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때 하나님 영광 받으신다. 인도의 테레사 수녀는 사랑의 은사로 가난하고 불쌍한 영혼을 돌봄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으며,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다. 계속 말씀을 연구하고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신학교 졸업자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및 신학원 (M.Div 동등과정)에 진학할 수 있고(총신대 신학원 합격률 90% 이상),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을 수 있다. 신학과 및 여교역과는 전임전도사, 교육전도사, 여전도사, 심방전도사, 선교사로 사역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교회 지도자 신학 과정, 선교사 자격증 과정, 요양 보호 교육생 모집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입학 시 필요한 서류는 서울신학교 홈페이지(www.stc68.net)의 각종 서식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대면 수업으로 전국 어디서나 핸드폰만 있으면 수업이 가능하며, 주야 수업으로 신학과 4년 과정을 2년으로 단축할 수 있다.
♡서울신학교 제54회 졸업 김춘환 학장 훈사 전문♡
“더 나은 자신이 되라 (요한복음10:10)”
임마누엘 칸트는 “인간이란 모두 뒤 틀린 목재와 같다. 곧은 것이라고는 하나도 없다” 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자기중심으로 생활하고 자기 행복만 추구해가는 사람들로 꽉 차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보다 나은 인생을 생활하도록 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러면 좀 더 나은 자신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1)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가야 합니다.
예수님의 성품은 갈5:22과 벧후1:4-11에 하나님의 공유적 속성가운데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선하심, 거룩하심과 권능, 지혜 공의입니다. 예수님의 이런 성품을 본받게 해 달라 매일 기도하고 묵상하여 현재보다 더 나은 자신이 되기를 바랍니다.
2) 성령님의 은사를 받아 국가와 민족세계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때 하나님 영광 받으십니다.
성령님의 은사는 대게 28가지입니다. 인도의 테레사 수녀는 사랑의 은사를 소유하여 가난하고 불쌍한 영혼을 돌봄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을 뿐 아니라 세계적인 인물이 되었습니다.
3) 계속 말씀을 연구하고 배워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 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는다”(마11:28)고 했습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최고의 행복자는 知者(지자)라 했습니다.
졸업 후에도 예수님을 배우고 성령의 많은 은사를 소유하여 보다 나은 자신들이 되기를 바라면서 훈사를 대신합니다.
특히, 3.3일 저녁7시반부터 피종진 목사를 강사로 서울신학교회당에서 열리는 "금요 연속성회 세미나"가 인재양성과 서울신학교 부흥에 어떻게 기여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서울시청 사랑뉴스,인천시청 기독교사랑방송, 유튜브 채널 "월기총TV" 다음 네이버 블로그 카페, 카톡, 페이스북,월기총임원방, 월드기독교총연합회 밴드 등 다양하게 시청할수 있다)
편입학 문의 : 02-885-9500 / ※ 홈페이지 : www.stc68.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