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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졸업식 명박 학위수여 평강인 서울대,총신 출신 법으로! 서울대출신대통령시절 법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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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2-24 20:29 조회8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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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대 졸업식 명박 학위수여 평강인 서울대,

총신 출신 법으로! 서울대출신대통령시절 법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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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졸업감사 예배(명예박사,학위수여)가 23일 본교 채플실에서 개최됐다.

대한신대는 수년간 법정비용이 들어 가면서도 꾸준히 성장해 신기하고 놀라워 오 크신사랑!

특히, 서울법대 출신이 대권시절에 서울대와 총신대 출신과 법투쟁이 힘들어 외국 의료진을 통한 힘보태기 작전인가 싶기도 하다.

이날 졸업감사예배는 박재봉 교수 인도로 이사/총장/교수 입장, 박귀연 교수 기도,최인광 교수 성경봉독,김경숙 사모의 특송 후 김도경 총장은 "여호와를 경외함"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이주환 교수가 연혁보고,이규홍 교수 학사보고 후 김도경 총장이 증서수여를 하였다.

박병득 박사가 명예박사 학위취득 자(권순상,박영성,나주아,최미경,양성은)소개 후 김도경 총장이 학위수여를 했다.

황다니엘 이사장상과 김도경 총장 상,김양호 동문회장 상, 황다니엘 이사장과 황원찬 명예총장 인사말을 전했다.

박노아 교경 사무총장 축사,김향기 동문회장과 김향기 교수의 격려사,강민철 법인과장의 광고 후 황인찬 명예총장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평강인이 영장 실질심사에서 기각된 현실에서 대한신대는 어떻게 법 문제를 해결하고, 화합에 모범을 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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