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애국성도, 한교연과 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 바로 세울 것! ♡코로나 종식과 정권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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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3-10 07:24 조회838회 댓글0건본문
광화문 애국성도, 한교연과 함께 광화문 광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 통해 무너진 대한민국 바로 세울 것!
♡코로나 종식과 정권 교체 감사♡종전선언 평화협정 주장,
적화통일 노리는 좌파의 꼼수 선악과!
광화문 애국 성도들이 한국교회연합(한교연)과 함께 부활주일(4월 9일) 오후 3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이에 3월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준비모임을 열어 그 계획을 발표하고 참여를 당부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 한교연 대표회장 송태섭 목사는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를 대면으로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며, 전광훈 목사님이 이 일을 물심양면으로 힘써 주는 것에 감사하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는 주님께서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다시 사신 것을 기념하면서, 지난 몇 년간 우리를 괴롭혔던 코로나도 끝이 보이고 국민들의 열망과 전 목사님의 눈물의 기도로 정권 교체가 이뤄진 것에 감사하면서, 축제로 드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 송 목사는 “이 나라와 민족이 사는 길은 여호와를 찾고 또 찾을 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허락해 주실 줄 믿는다. 이 모임이 성대하고 아름답게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기총 전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는 “우리가 이번 부활절 행사를 전국적으로 진행해서, 완전히 무너진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바로세울 것이다. 이를 통해 이승만 대통령이 하나 이루지 못한 일인 예수한국 복음통일을 마무리 지으려 한다. 대한민국은 교회가 계몽하고, 독립운동으로 6.25를 방어해 산업화 민주화를 이루었으 나 국가의 반역자들이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주한미군을 철수시켜 북한 연방제로 통일하려 하겠다고 하는데, 국민들도 저항하지 않고 교회들도 굴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교회가 완전히 무너져 코로나 때문에 떠났던 교인들 절반이 돌아오지 않고 있다. 나라가 없으면 개인도 가정도 다 없는 것이다. 이 급박한 사태를 보고서도 자기 교회만 피해 보지 않기 위해 가만히 있어선 안 된다.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를 통해 교회부터 다시 살아야 한다. 1,200만 성도들이 다 광화문 광장에 모여서 우리 전체의 힘을 결집해 세계 앞에 보여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학일 목사(예수마을교회 담임)는 “우리나라는 지금 하부 조직까지 다 공산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위기다. 지금은 싸워 이겨서 자유민주주의 자유시장 경제 한미동맹을 강화시키고, 기독교 정신으로 나라를 세우는 부흥운동을 일으켜야 할 때”라고 전했다.
손원배 목사(임마누엘장로교회 전 담임)는 “하나님께서 3년 내로 북한 동포들을 해방시키시고 평양에서 부활주일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란다. 이번 부활절예배가 한국 기독교 역사에 남도록 하는 일에 쓰임받는 여러분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서요한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 교수)와 오영석 목사(주님의교회 담임), 이춘근 박사 (국제정치 전문가), 김학성 교수(전 한국헌법학회 회장) 등이 발언을 하면서 이번 부활절 연합예배에 적극참여를 다짐했다.
특히,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모임과 오찬 후 같은 롯데호텔 사파이어홀에서는 대한민국 기사회생 1주년 네트워크 대회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공과, 국정쇄신 방략 제언 세미나를 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