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교회 정책연구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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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9-17 21:34 조회887회 댓글0건본문
‘아시아교회 정책연구소’ 출범
1차 컨퍼런스! 대표 장봉생 목사 "교단과 한국교회 정책 수립 기여,
성경적 개혁신학에 기초 최적화된 정책들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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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신학과 건강한 교회로의 동반성장을 위한 아시아교회정책연구소 ACPI)가 16일 서대문교회 부설로 출범, 제1차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날 총신대 안인섭 교수는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개혁주의 하나님 나라 신학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교회", 개포동교회 이풍인 목사는 "목회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교회",혜성교회 정명호 목사는 "목회적 관점에서 바라보는 아시아 교회"에 관한 논평을 했다.
배춘섭 교수(총신대)는 선교학적 관점에서 "아시아 선교를 위한 이주의 성경적 고찰과 적용", 총신대 박진호 교수가 이와 관한 논평을!
주종훈 교수(총신대)는 "공동체성과 관계성에 대하여 아시아 교회들을 위한 목회 사역의 개혁주의적 토대와 실천 방향", 총신대 김대혁 교수가 이에 관한 논평을 했다.
김민석 목사 (한국공공신학 연구소)는 "공공 영역에서 아시아 기독교의 역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고, 미국 칼빈신학교 김은득 교수가 관련 논평을 했다.
합동 총회장 권순웅 목사는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에 접어든 지구촌의 미래는 확실한 연구와 탁월한 정책에 의해 판가름 난다. 유럽교회 들에 비해 역사가 짧고 열악한 아시아국가의 교회와 교단을 돕겠다는 연구소의 목적에 박수를 보낸다.
평소 한국교회 와 우리 교단총회의 정책에 사명감을 가지고 헌신하신 장봉생 목사님께서 이 일을 시작하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리는 바이다. 다양한 정책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가 샬롬과 부흥을 이룰 수 있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장봉생 목사의 인도로 당회서기 김영환 장로의 기도 후 총신대학교 박성규 총장은(행 15:11) ‘시대의 물음에 답하는 교회’란 제하로 설교했다.
미래로함께위원장 김봉수 목사와 전국장로회장 정채혁 장로의 축사 후 서영교회 한수환 목사가 축도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