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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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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3-04-24 18:53 조회1,0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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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정통총회 정기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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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예수교장로회정통총회 산하 각 노회를 4월 17일-18일까지 개최했다. 서울노회의 4월 정기노회 예배에서 노회장 양정섭목사는 “사명과 축복” (마가복음 16:14-20)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사명이란 사신이 받은 명령이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남기신 말씀에는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매우 중대한 의미를 지닌 세 마디 말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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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복음을 전파하라” 복음을 전파하는 일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에게 주신 사명이다. 복음전파는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이기에 해도 좋고 하지 않아도 좋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충만히 부어주심도 복음전파를 위함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각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함에 즐거움을 얻는 사명자가 되어야 한다.

 

둘째, “구원을 얻을 것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가 받는 최상의 축복은 구원을 얻는 것이다. 앞서간 선배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이 큰 구원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핍박과 냉대, 죽임을 당했으나 낙담하지 않았다. 구원의 중대함을 너무도 잘 알았기 때문이다. 우리도 그들처럼 구원의 축복을 소홀히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

 

셋째,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구원의 큰 복을 받은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표적이 따르게 된다.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 속에 기적을 체험하고 다른 이들도 살릴 수 있는 사명자들이 되어야 한다.”고 전했다.

 

예배 후 정기노회에서는 각부 보고와 임원 선거가 진행됐고 이어서

목사안수식 및 강도사 인허식을 거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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